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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게임즈, '검은사막 FESTA’ 진행… 신규 클래스 ‘아처’ 공개지난 1일 강남 SETEC에서 진행된 검은사막 FESTA
정진성 기자 | 승인 2018.12.03 13:56

[게임플] 카카오게임즈는 지난 1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위치한 SETEC 제 2 전시실에서 검은사막 오프라인 축제 ‘검은사막 FESTA’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오프라인 행사에는 검은사막 유저 400여명이 참석해 미니게임, 쿠킹쇼 등 다채로운 체험 행사를 즐겼다. 미니게임은 ‘비밀 캡슐 상점’, ‘원트에 동단델?!’ 등 직접 유저가 체험하고 상품을 받아가는 형태로 진행됐다.

이와 함께 참석한 유저들은 여러 검은사막 관련 꾸미기로 사진을 찍는 포토존 행사도 즐길 수 있었다.

전체 행사의 진행은 아나운서 조우종이 맡았으며, 셰프 오세득과 카카오게임TV 진행자 서한결, 정나은이 출연한 퀴즈쇼도 펼쳐졌다. 여기에 이어 이번 겨울 업데이트에 대한 내용도 공개됐다.

겨울 업데이트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은 신규 클래스인 ‘아처’였다. ‘아처’는 석궁과 태궁을 활용해 원거리에서 적을 공격하는 검은사막의 17번째 캐릭터이다. 오는 12일 업데이트 될 예정이며, 5일에는 캐릭터 사전 생성이 시작된다.

아울러 오는 11일까지는 사전 예약이 진행되어, 신청한 모든 유저에게는 ‘극 푸른 밤의 태궁(‘아처’ 각성 무기)’, ‘카마실브의 축복’, ‘아이템 획득 증가 주문서’, 게임머니 200골드가 증정되고, ‘캐릭터 슬롯 확장권’을 1마일리지에 사용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발표를 맡은 펄어비스 김재희 PD는 “‘아처’는 기존 캐릭터와는 다르게 1레벨부터 주무기인 석궁과 각성 무기 태궁을 함께 사용할 수 있고, 56레벨이 되면 각성 무기 스킬을 개방할 수 있어 모험가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업데이트 발표에서는 신규 캐릭터 ‘아처’와 함께 신규 영지 ‘오딜리타’, 신규 모드 ‘그림자 전장’이 소개됐다. '그림자 전장'은 50명이 생존 경쟁을 펼치는 새로운 콘텐츠로, 현재 검은사막 연구소(테스트 서버)에서 사전 체험도 가능하다.

정진성 기자  js4210@gamepl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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