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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스타 2019] ‘세나 하러 왔다’ 신작 찾은 참관객으로 가득찬 넷마블 부스세븐나이츠 레볼루션, A3: Still Alive, 제2의나라, 매직: 마나스트라이크로 부스를 채운 넷마블
정진성 기자 | 승인 2019.11.15 13:31

[게임플] 지난 14일 부산 벡스코에서 대한민국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 2019’이 개막했다. 다양한 게임사들이 특색있는 시연과 이벤트로 관람객들을 맞이하는 가운데, 넷마블은 세븐나이츠 레볼루션을 비롯한 신작 4종으로 참관객들을 사로잡은 모습이다.

총 100부스 규모로 운영되는 넷마블 지스타 부스에서는 상술한 세븐나이츠 레볼루션을 포함, A3: Still Alive, 제2의나라, 매직: 마나스트라이크 등 신작 4종을 플레이 할 수 있다. 시연존 옆에서는 인플루언서들과 함께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됐다.

넷마블은 세븐나이츠 레볼루션 시연을 체험한 모든 참관객에게 세인/아일린 피규어, 태오 마우스 장패드 등 다양한 경품을 획득할 수 있는 스크래치 쿠폰을 지급하며, 선착순 100명에게는 소정의 상품까지 증정한다. 추가 설문조사에 응한 참관객은 넷마블 쿠폰북도 얻을 수 있다.

또한 무대에서는 ‘타나토스 레이드’ 이벤트를 진행해 참여자에게 세븐나이츠 레볼루션 후드티 등의 상품도 선물하고 있다.

또 하나의 최초 공개 신작 제2의 나라는 이번 지스타에서 2가지 모드를 선보였다. 참관객들은 5명의 캐릭터 중 하나를 선택해 게임의 전반부를 약 15분 가량 플레이 할 수 있는 '스토리 모드'와 3대3 PVP 방식으로 경쟁을 펼치는 '하늘섬 대난투' 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다.

스토리 모드 시연에 참여하는 참관객에게는 경품 응모권과 이벤트 참여권이 동봉된 ‘한정 바우처’를 지급하고, 스토리 모드 플레이 중 맵에 등장하는 보물상자를 열어 보물이 나올 경우 선물을 제공하는 혜택도 같이 준비했다. 또 3인 팀전으로 진행되는 ‘48인의 하늘섬 대난투’, 현장에서 선발된 방문객들과 BJ들이 대결을 펼치는 ‘BJ와의 하늘섬 대난투’ 이벤트도 열린다.

매직: 마나스트라이크를 체험하는 참관객들을 대상으로는 출시 후 사용 가능한 쿠폰을 제공하고, 체험 시 2랭크 이상 달성하면 에어팟 2세대, 넷마블프렌즈 상품 등 다양한 경품에 100% 당첨되는 스크래치 쿠폰을 추가 증정한다. 이 외 퀴즈 이벤트, BJ와 함께하는 1대1 토너먼트 이벤트 등을 진행해 풍성한 선물을 제공할 예정이다.

정진성 기자  js4210@gamepl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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