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해외G
디도스로 LoL, 배틀넷 등 게임사 공격한 해커, 징역 2년 3개월 선고징역뿐만 아니라 게임사에게 9만 5천달러 배상
김도형 기자 | 승인 2019.07.04 13:43

[게임플] 북미 게임 매체인 게임인더스트리비즈는 데이브레이크 게임즈에게 디도스(DDos) 공격을 가한 해커가 징역 2년 3개월 형을 선고 받았다고 3일(현지 시각)에 보도했다.

미국 법무부의 자료에 따르면, 미국 유타주에 거주하는 23세의 남성 오스틴 톰슨(Austin Thompson)은 “자신이 게임사들의 컴퓨터에게 해킹 공격을 한 것이 맞다”고 말하며 유죄를 인정했다.

톰슨은 지난 2013년과 2014년에 도타2, 리그오브레전드, 블리자드의 배틀넷 서비스 등을 공격한 해커 집단 ‘DerpTrolling’의 멤버 중 하나이다. 이들은 서버를 공격한 후, 게임에 문제가 생기면 트위터에 공격한 결과물을 자랑하는 등의 행위를 보여줬다.

미 법원은 톰슨에게 징역 2년 3개월과 함께 데이브레이크 게임즈에게 9만 5천달러(한화 약 1억 1천만 원)를 배상하라는 판결을 내렸다.

김도형 기자  hetge@gameple.co.kr

<저작권자 © 게임플,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도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금천구 가산디지털2로 98 롯데IT캐슬 1동 609호   |  대표전화 : 02)6341-2821  |  이메일 : game@gameple.co.kr
상호 : 게임플(제이에스미디어팀)  |  등록번호 : 서울 아 02276  |  등록일 : 2012.10.02  |  발행인 및 편집인 : 차정석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성훈  |  Copyright © 2019 게임플.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