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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 “배틀필드V 부진은 출시일 지연 탓”목표 판매량 830만을 달성치 못한 배틀필드V
차정석 기자 | 승인 2019.02.07 12:59

[게임플] 일렉트로닉아츠(EA)는 지난해 11월 20일 출시된 자사 배틀필드V가 예측 판매량에 미치지 못한 것에 대해 출시일 지연을 원인으로 꼽았다.

EA의 CFO 블레이크 요르겐센(Blak Jorgensen)은 4분기 재무 결과 발표 후 “배틀필드V의 판매량이 기대치에 미치지 못했다”고 밝혔다. 배틀필드V는 출시 이후 12월 31일까지 730만의 판매량을 기록했다. EA의 예측은 830만이었기에, 약 100만이 모자란 결과를 낳았다.

이에 대해 블레이크 요르겐센과 앤드류 윌슨(Andrew Wilson) CEO는 “출시일이 10월 19일에서 11월 20일로 한 달 밀렸기 때문”이라며, “유감스럽게도 출시 일이 늦어지면서 큰 할인 폭이 있는 연휴와 맞물리게 됐다”며, “배틀로얄 모드 또한 작금의 결과에 영향을 끼쳤다”라고 전했다. 이 영향으로 EA의 게임 구독 서비스인 오리진 액세스 프리미어의 가입자 수도 줄었다고 덧붙였다. 

이에 EA는 신작 앤썸(Anthem)을 통해 다시금 더 많은 가입자를 유치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A가 예상한 앤썸의 판매량은 600만으로, 그 기간은 3월 31일까지이다.

차정석 기자  cjs@gamepl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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