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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스타2018, 포트나이트로 가득한 에픽게임즈 부스국내에도 번진 포트나이트 열기
정진성 기자 | 승인 2018.11.17 12:34

[게임플] 지난 15일 부산 벡스코에서 대한민국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 2018’이 개막했다. 다양한 게임사들이 특색있는 시연과 이벤트로 관람객들을 맞이하는 가운데, 해외에서 큰 성과를 이루고 본격적인 국내 행보에 들어간 포트나이트를 중심으로한 에픽게임즈 부스가 눈에 띈다.

총 100 부스 규모로 운영되는 에픽게임즈 지스타 부스에서는 포트나이트를 직접 만나볼 수 있다. 관람객들은 PC와 플레이스테이션 4, 안드로이드와 iOS 모바일 기기 등 총 4개의 다른 디바이스로 포트나이트를 즐길 수 있다.

시연뿐만 아니라 다양한 포트나이트 이벤트도 부스에서 한창 진행되고 있었다. 악어, 풍월량, 양띵 다주, 우정잉, 서넹, 잉여맨 등 게임 크리에이터 총 20여 명과 C9, 콩두 허스크, OP게이밍, WGS 등 프로게임단 소속의 선수가 참여하는 ‘스트리머 브라더스 대난투’는 2일차인 어제(16일) 진행됐으며, 오늘(17일)에 이어 마지막날까지 계속 진행될 예정이다.

같은 기간 춤추는 곰돌 크루가 포트나이트가 일으킨 댄스 열풍에 맞춘 댄스 챌린지 공연을 진행하며, 유명 스트리머들이 특별 미션에 도전하는 예능 교육 방송 ‘포나스쿨 라이브’도 현장에서 시청할 수 있다. 또한, 커브드 모니터, 플레이스테이션4 Pro, 지포스 GTX 1070, 제닉스 게이밍 체어 등의 경품을 제공하는 ‘골든 라마 타임’ 이벤트도 매일 진행된다.

언리얼 엔진 기술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시그라프 2017에서 눈썹, 피부 등이 세밀하게 표현된 디지털 휴먼을 90프레임의 VR로 실시간 렌더링해 화제를 모았던 ‘미트 마이크(Meet Mike)’ 프로젝트에 이어, GDC 2018에서 한층 진화된 기술력으로 ‘불쾌한 골짜기(언캐니 밸리)를 넘어선 사실적 디지털 휴먼’이라 평가받았던 ‘사이렌(Siren)’에 사용했던 기술을 터치스크린 모니터를 이용해 관람객의 터치대로 실시간으로 렌더링되는 디지털 휴먼 체험 가능 공간이 마련됐다.

정진성 기자  js4210@gamepl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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