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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GTA5' 핵 판매 중지···배급사 칼 뽑다개발자, 핵 판매 부당수익 자선단체 기부 선언···"GTA5에 초래한 모든 문제에 사과"
고광현 기자 | 승인 2017.06.20 13:57
'Grand Theft Auto 5'

'GTA5 온라인'의 핵을 근절하기 위해 테이크투인터렉티브가 칼을 뽑았다. 배급사인 테이크투인터렉티브는 온라인 모드에서 사용할 수 있는 핵 프로그램 판매를 통해 부당한 이득을 얻은 3개 개발사와 협의했다고 전했다.

‘Mod Hax’, ‘Lexicon’, ‘Menyoo’ 3개의 핵 프로그램 판매 사이트는 이제 테이크투인터렉티브의 요청에 따라 프로그램이 더이상 지원되거나 배포되지 않는다는 공지가 올라왔다.

Mod Hax의 개발자인 Force Hax는 성명서를 통해 “우리는 수익금을 자선 단체에 기부 할 것이며, 핵 프로그램이 GTA5 온라인에 초래한 모든 문제에 대해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또한 테이크투인터렉티브는 GTA5의 모드 개발 툴인 Open IV의 서비스를 멈추게 한 바가 있다. 이에 대해 개발사인 락스타게임즈는 이 사실에 대해 자세한 언급은 하지 않았다. 다만 GTA 온라인을 악의적인 개조로부터 보호하기 위해서였다고 설명한 바 있다.

이번 핵 판매 사이트에 대한 조치 역시 이것과 유사한 동기로 진행됐을 가능성이 크다. 

고광현 기자  licht@gamepl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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