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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과 문화의 콜라보레이션’, 코믹콘 서울 2019부스가 조기 종료되는 등 성공적인 1일차 결과를 거둬
김도형 기자 | 승인 2019.08.02 18:21

[게임플] ‘코믹콘 서울 2019’가 서울 삼성동에 위치한 코엑스에서 오늘(2일) 열렸다.

코믹콘 서울은 팝 엔터테인먼트 콘텐츠 전시회로 영화, 드라마, 게임, 만화, 애니메이션 등의 다양한 장르의 문화 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는 페스티벌이다. 이번 ‘코믹콘 서울 2019’에는 국내외 다양한 게임사가 행사에 참석해 볼거리를 제공했다.

특히 카카오게임즈는 ‘프린세스 커넥트! Re:Dive(이하 프리코네)’, ‘앙상블 스타즈’, ‘뱅드림! 걸즈 밴드 파티!(이하 뱅드림)로 부스를 구성해 많은 관람객들이 방문했다. 프리코네의 부스에서는 원형 팬시 부채, 캐릭터 스티커, 500 쥬얼 쿠폰 등 다양한 상품을 받을 수 있다. 인기 있는 게임이다 보니 일찍부터 사람이 모여, 프리코네 부스는 타 부스보다 조기 종료됐다.

‘뱅드림’과 ‘앙상블 스타즈’도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특별 브로마이드’, ‘캐릭터 보틀’과 게임 내 쿠폰을 지급해, 대기열이 길게 늘어진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스마일게이트는 ‘에픽세븐’의 설치 인증과 SNS 이벤트를 통해 코스플레이 포토북과 게임 내 쿠폰 등을 지급했다. 엔젤게임즈도 ‘히어로칸타레 with NAVER WEBTOON’과 ‘로드오브다이스’로 부스를 운영해, 다양한 게임 상품을 판매했다. 특히 코스플레이어 무대 이벤트를 진행해 많은 유저들의 시선을 끌었다.

레이아크는 ‘스도리카’를 중심으로 부스를 꾸려, 이번 여름 업데이트 캐릭터가 그려진 아트북을 선착순 50명에게 지급했다. 이 밖에 ‘사이터스’, ‘디모’의 마우스 패드 등의 상품도 판매했다.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오버워치’와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위주로 부스를 운영했다.

유비소프트와 반다이남코 엔터테인먼트 코리아의 부스는 게임 시연이 가능해 많은 관람객들이 인산인해를 이뤘다. 특히 유비소프트 부스에서 시연된 ‘저스트댄스 2019’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관람객들이 많았다. 반다이남코 엔터테인먼트의 부스에 참가한 관람객들은 ‘드래곤볼Z 카카로트’ 등의 발매 예정 게임을 주로 플레이하는 모습을 보였다.

게임사들의 부스 말고도 다양한 볼거리가 존재했다. 게임인재단이 ‘2019 겜춘문예: 로드 투 코믹콘 서울’ 공모전의 우수한 작품을 전시해 관람객들의 시선을 끌었다. 이와 함께 ‘나만의 등급분류 아이콘 만들기’ 이벤트를 진행해 관람객들이 원하는 게임의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코믹콘 서울 2019’에는 위 내용 말고도 다양한 부스와 행사가 준비되어 있고, 오는 4일까지 열릴 예정이다. 게임, 애니메이션, 만화, 영화뿐만이 아니라 준비된 스테이지에서 각종 아티스트들의 강의도 들을 수 있어, 많은 관람객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다. 이번 코믹콘 서울 행사를 통해 8월을 재미있게 시작할 수 있을 것이다.

김도형 기자  hetge@gamepl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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