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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자드, 오버워치 ‘가격 조정’으로 반등 노린다일반판 가격 기존 45,000원에서 22,500원으로 조정
이지영 기자 | 승인 2019.01.28 11:35

[게임플]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가 오버워치의 판매 가격을 조정했다. 기존에 행하던 기간 한정 할인이 아닌, 영구 조정이다.

현재 블리자드 홈페이지에서 오버워치 일반판의 가격은 22,500원으로 책정되어있다. 일반판의 가격이 내려감에 따라 레전더리 에디션의 가격도 35% 내린 가격인 45,000원에 판매되고 있다. 오버워치의 기존 가격은 레전더리 에디션 65,000원, 일반판 45,000원이었다.

이번 가격 조정은 출시된지 3년 만의 가격 조정이다. 오버워치는 출시 당시 책정된 45,000원의 가격도 적당하다는 평가를 받아왔었기에, 이번 영구 가격 할인은 눈에 띈다.

이는 지난해부터 떨어진 오버워치 매출을 상쇄하기 위함으로 보인다. 실제로 슈퍼데이터가 지난 11월 밝힌 자료에 따르면, 당시 글로벌 게임시장에서 오버워치의 매출은 5달 연속 감소세를 보이고 있었다.

이러한 매출 감소로 인해 마이클 패쳐(Michael Patcther) 등 해외 분석가들은 오버워치가 올해 무료 플레이로 변경될 것으로 내다봤으나, 가격 조정선에서 멈췄다. 하지만 이번 가격 조정으로 전체 유저 수가 늘어날 것으로 분석되며, 이를 통한다면 다시금 매출도 반등할 여지가 높다.

과연 오버워치가 이번 가격 조정으로 반등할 수 있을지, 그 귀추가 주목된다.

이지영 기자  jiji@gameple.co.kr

<저작권자 © 게임플,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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