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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의 가공할 IP파워 '또 다시 입증'
차정석 기자 | 승인 2019.12.02 12:29

지난해 엔씨소프트는 리니지M의 흥행을 기점으로 가장 많은 변화를 가졌던 회사일 것이다. 사상 최대의 매출과 최장기간 동안 양대 마켓 부동의 1위를 기록했다. 그 기록을 깬 것도 엔씨소프트다. 

리니지 2M의 사전예약건수는 이미 국내 모바일게임 시장 사장 최대 규모인 738만 건을 기록하며 사실상 세대교체가 예고됐었다. 

1일 리니지 2 M 은 출시 사흘 만에 2년 5개월간 1위 자리를 놓치지 않았던 리니지M을 넘어섰다. 모바일 게임 역사상 신기록을 갈아치웠다. 이를 두고 업계서는 리니지가 리니지 했다고 평가한다. 그만큼 리니지 IP가 가진 가공할 파워를 실감했다는 뜻이다. 

이로써 구글 플레이 톱 5내에 엔씨소프트 IP는 3개의 게임 톱 10에는 4개가 등극했다. 

김택진 대표는 지난 9월 세컨드 임팩트에서 CCO(게임 개발총괄)의 자격으로 나와 "향후 몇 년간 리니지 2 M'을 뛰어넘을 게임은 없을 것."이라고 공언 한 바 있다. 그의 말처럼 리니지 2 M 은 현존하는 게임 플랫폼에서 확실히 진보돼 있다. 

리니지 2 M 은 4K UHD 급 그래픽. 캐릭터와 몬스터, 지형과 지물이 현실과 같이 각자의 공간을 갖는 ‘충돌 처리 기술’, 1만 명 이상의 유저들이 한 공간에서 플레이할 수 있는 ‘심리스 로딩’, 모바일과 PC 등 각자의 플랫폼에서 플레이 가능한 ‘퍼플’ 등 차세대 게임 기술이 응집됐다.

차정석 기자  cjs@gameple.co.kr

<저작권자 © 게임플,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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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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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와따뚜이 2019-12-02 19:25:52

    난 갠적으로 게임이 올라선것보단 퍼플이 한몫해서 올라갔다고 보이는데..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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