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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 '넥스트플로어' 지분 투자···51%확보게임 퍼블리싱 전문 자회사 ‘라인게임즈’ 설립하고 대표에 넥스트플로어 김민규 대표 선임
고광현 기자 | 승인 2017.07.10 13:53
김민규 넥스트플로어 대표 (사진 제공: 네이버)

라인주식회사(대표이사 사장 이데자와 타케시)는 게임 퍼블리싱 전문 자회사 ‘라인게임즈(LINE GAMES)’를 설립하고, 라인게임즈를 통해 게임 개발사 ‘넥스트플로어(NextFloor)’에 투자를 진행, 지분 51%를 확보했다고 1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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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게임즈는 라인의 100% 자회사로, 게임 퍼블리싱 사업을 전문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라인게임즈의 대표직에는 넥스트플로어의 김민규 대표가 선임됐다. 김민규 대표는 2012년 넥스트플로어를 설립한 이후, 드래곤 플라이트 등 뛰어난 게임들을 배출하고, 데스티니 차일드, 크리스탈 하츠 등의 게임을 성공적으로 퍼블리싱 하는 등 게임 개발에서 퍼블리싱, 운영까지 전반에 걸친 전문성을 가진 인물이다.

라인주식회사 이데자와 타케시 대표는, “라인은 지난 2012년 11월부터, 라인 플랫폼을 활용해 자사 및 외부 개발사들과 연계해 개발한 게임 콘텐츠를 서비스하며 게임 플랫폼으로서의 입지를 다져왔다”고 말했다.

또한, “넥스트플로어의 게임 개발 및 운영 능력이 향후 라인의 게임 사업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라인게임즈를 통해 전세계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더욱 다양한 콘텐츠를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라인게임즈 대표로 선임된 김민규 대표는 "라인과 넥스트플로어의 파트너십 강화를 통해 글로벌 유저들이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게임을 제공하는데 노력할 것"이라며 "차별화 된 서비스와 경쟁력 강화를 통해 '라인게임즈'가 주목 받는 게임 기업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고광현 기자  licht@gamepl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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