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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검은사막 모바일, 신규 클래스 매화는 어떤 모습?‘잡기’를 무시할 수 있는 스킬을 보유한 매화
정진성 기자 | 승인 2019.04.16 11:51

[게임플] 펄어비스는 검은사막 모바일의 신규 클래스 매화를 바로 내일(17일) 업데이트할 예정이다. 매화는 ‘설화’로 계승할 수 있으며, 매우 날렵한 공격과 넓은 범위 기술을 장점으로 가진 클래스다.

매화의 설정은 물 흐르듯 자연스러운 동양 검술을 구사하는 여검객이다. 근거리에서는 매화 특유의 화려한 검술로 적을 압도하며 원거리에서는 민첩하고 정확한 궁술로 적의 이동을 제한시킨다.

업데이트에 앞서 매화는 어떤 모습일지 간략하게 살펴보도록 하자.

 

# ‘잡기’를 무시하는 스킬을 지닌 매화

상대방의 움직임을 제한하는 ‘잡기’는 1:1 PVP에서 유용한 기술로 꼽힌다. 매화는 강력한 기술 ‘잡기’에 면역을 가진 기술을 보유하여 소수의 이용자간 PVP 전쟁에서 강한 존재감을 드러낼 수 있다. 광범위한 공격 기술을 다수 갖고 있기에 광역 사냥에도 강력한 모습을 보인다.

매화의 다양한 기술 중 가장 특징적인 기술은 ‘붉은 달’과 ‘매화 만리향’이다.

‘붉은 달’은 붉게 물든 달의 기운으로 매화를 흩날리며 적을 공격하는 기술이다. 기술을 사용하면 캐릭터가 잠시 사라진다. 이 상태에서는 ‘잡기’에 면역이며 넓은 영역을 타격한다. ‘매화 만리향’은 사방에 흩뿌려지는 매화꽃과 함께 적을 공격한다. ‘붉은 달’과 같이 ‘잡기’에 면역 상태이며 적에게 강력한 피해를 입힌다.

 

# 계승 클래스 ‘설화’

‘설화’는 검은사막 모바일의 신규 클래스 매화의 계승 클래스다. 매화 본래의 기술과 무기를 계승한 ‘설화’는 날렵함에 속도를 더한다.

매화의 ‘매화 만리향’이 계승되면 ‘설화 만리향’으로 바뀐다. 기존의 기술에서 눈발이 휘날리는 듯한 효과가 눈에 띈다. 설화의 최종 기술은 ‘빙화’다. 차가운 기운을 증폭시켜 일시적으로 자신을 강화하는 일종의 ‘버프’(buff) 개념이다. 기술 사용 시 공격력과 치명타 확률이 증가하며 생명력이 회복된다.

정진성 기자  js4210@gamepl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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