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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트' IP 모바일 게임 넷마블서 곧 출시
고광현 기자 | 승인 2017.10.16 15:52

[게임플 고광현 기자] 전세계적으로 두터운 팬층을 보유하고 있는 '페이트' IP 모바일 게임이 국내 시장에 넷마블을 통해 출시된다.

넷마블게임즈(이하 넷마블, 대표 권영식)는 출시 예정인 모바일 스토리 수집형 RPG(역할수행게임) 'Fate/Grand Order(페이트/그랜드 오더)' 유저 초청 이벤트 '칼데아 마스터 채용 설명회'를 오는 28일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CGV에서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칼데아 마스터 채용 설명회'는 Fate/Grand Order의 국내 런칭을 기다리는 유저들을 초청해 게임을 소개하는 자리다.

행사에는 일본 애니플렉스 대표 이와카미 아츠히로(岩上 敦宏), 게임 기획, 개발, 운영사 DELiGHTWORKS(딜라이트웍스)의 FGO PROJECT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시오카와 요스케(塩川 洋介), 세이버 등을 연기한 유명 성우 카와스미 아야코(川澄 綾子)가 참석해 게임의 매력과 다양한 에피소드를 공개할 예정이다.

이어 현장에서는 애니메이션 전문 채널 '애니플러스'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극장판 Fate/stay night [Heaven’s Feel]’을 상영한다. '극장판 Fate/stay night [Heaven’s Feel]’은 페이트(Fate) 시리즈의 최신 극장판으로 일본은 오는 14일 개봉하며, 국내에서는 정식 상영 전 이 행사에서 특별 상영회를 진행한다.

넷마블 이현숙 사업본부장은 "게임 출시 전임에도 불구하고 국내에도 고정 팬들이 많아, 친밀하게 소통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이 자리에서 국내 서비스 방향성도 소개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Fate/Grand Order'는 TYPE-MOON의 인기작 ‘페이트’ 시리즈의 세계관을 기반으로 한 모바일 RPG다. 이용자는 마스터가 돼 서번트라 불리는 다양하고 매력적인 캐릭터들을 거느리고 과거로 돌아가 성배탐색(그랜드 오더)이라는 여행을 떠난다.

이미 원작 게임을 활용한 애니메이션과 영화, 소설, 만화 등 다양한 스핀오프 작품이 탄생했으며 문화 콘텐츠 아이콘으로 일본 뿐 아니라 전세계에서 첫 출시 이후 지금까지 오랫동안 사랑받아온 작품이다.

게임 역시 원작처럼 스토리텔링이 강점으로 메인 스토리와 함께 각 서번트(캐릭터)의 개별 스토리가 존재한다. 이용자는 다수의 개성 넘치는 서번트들을 소환하고, 클래스, 스킬,커맨드 카드(Command Card) 등을 활용한 전략적인 전투를 경험할 수 있다.

고광현 기자  licht@gamepl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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