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네오위즈 1분기 영업익 76억 원… 전년比 123%↑내부 개발 게임 매출 비중 77%
정진성 기자 | 승인 2019.05.09 09:28

[게임플] 네오위즈가 오늘(9일) 국제회계기준(K-IFRS) 연결 재무제표에 따른 2019도 1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공개된 네오위즈의 2019년 1분기 실적은 매출액 615억 원, 영업이익 76억 원, 당기순이익 84억 원으로,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1%, 123%, 2% 증가한 수치다.

해외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46% 성장한 285억 원을 기록했다. 브라운더스트가 아시아에 안착한 이후 북미, 유럽 등 해외 시장에 순조롭게 진출하며 매출을 견인했다. 일본 자회사 게임온은 주요 타이틀들의 성과로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유지되었으나 전 분기 대비로는 PC온라인 게임의 비수기 영향으로 소폭 감소했다.

국내 매출은 330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0% 증가했다. 보드게임은 브랜드 캠페인 효과와 모바일 사업 성과로 1분기에도 견고한 실적을 보여주었다.

모바일 캐주얼 RPG도 선보였다. 3월에는 삼국지 IP를 활용한 2D 횡스크롤 RPG 삼국대난투를 출시했으며, 역사, 신화, 소설 속 캐릭터가 등장하는 수집형 RPG 기억의 저편: 오블리비언도 5월 정식 출시를 앞두고 있다.

네오위즈는 1분기 내부 개발 매출 비중이 77%에 이르렀다. 현재 블레스 언리쉬드의 콘솔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자사 IP 중 하나인 디제이맥스 리스펙트 역시 플랫폼 확장을 추진하고 있다. 여기에 가볍게 즐기는 하이퍼캐주얼 신작 출시도 겸하고 있다.

문지수 네오위즈 대표는 “1분기에는 주력 타이틀의 꾸준한 성과에 힘입어 국내외에서 안정적인 매출을 달성할 수 있었다”며, “자체 개발작들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여 중장기 성장 기반을 탄탄히 하는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진성 기자  js4210@gameple.co.kr

<저작권자 © 게임플,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진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실시간뉴스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금천구 가산디지털2로 98 롯데IT캐슬 1동 609호   |  대표전화 : 02)6341-2821  |  이메일 : game@gameple.co.kr
상호 : 게임플(제이에스미디어팀)  |  등록번호 : 서울 아 02276  |  등록일 : 2012.10.02  |  발행인 및 편집인 : 차정석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성훈  |  Copyright © 2019 게임플.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