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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지에스, VR 기업 ‘플레이스낵’과 맞손
고광현 기자 | 승인 2017.11.14 15:52

[게임플 고광현 기자] 아이지에스(IGS, 대표 양유진)는 글로벌 VR 기업 플레이스낵(Playsnak GmbH, 대표 파하 슐츠(Paha SCHULZ)과 양사의 역량 강화를 위해 전략적 업무제휴를 맺는다고 14일 밝혔다.

플레이스낵은 엔씨소프트, 크라이텍, EA, 소니, 닌텐도 등 글로벌 게임 회사 출신 베테랑들이 설립한 독일 기반의 VR 게임사이다.

유럽 및 아시아 지역에서 15년 이상의 게임 사업 개발 경력을 쌓은 파하 슐츠 대표를 필두로 VR 시장에 기폭제 역할을 할 고사양 VR 콘텐츠를 개발중이다.

아이지에스는 차세대 산업으로 떠오르고 있지만 적합한 솔루션이 부족한 VR 분야에 체계적인 QA 및 솔루션을 제공해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켰으며, 와이제이엠게임즈의 VR 타이틀 ‘오버턴’의 성공적인 글로벌 서비스를 위해 6개국어 현지화와, 자사의 노하우가 집약된 'VR QA 서비스 및 평가솔루션'을 적용해 완성도 높여서 업체와 유저들에게 인정받은 바 있다.

이번 전략적 업무 제휴를 통해 플레이스낵은 IGS의 VR QA를 통해 고사양 VR콘텐츠의 완성도를 높일 수 있으며, IGS는 전세계에 출시되는 VR 타이틀을 통해 VR QA 전문성 입증 할 수 있게 된다.

아이지에스 양유진 대표는 “아이지에스는 지속적으로 쌓아온 QA 및 컨설팅 역량을 새로운 기대 시장인 VR/MA/VR 등 다양한 Device와 콘텐츠 들에 적용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투자와 역량 강화로 더욱 효과적인 솔루션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플레이스낵 파하 슐츠 대표는 “플레이스낵이 야심차게 준비하고 있는 프로젝트들은 현재 오큘러스를 포함해 다양한 글로벌 VR 플렛폼/디바이스 플레이어들과 함께 공식적인 파트너십을 체결, 순조롭게 개발되고 있다”며 “특히 ‘샤먼: 스피릿헌터(Shaman: Spirithunter)’, ‘네온 서울 아웃런(Neon Seoul Outrun)’ 그리고 한국 개발사 인챈트인터렉티브의 기존 모바일게임 IP를 활용한 공동프로젝트 ‘원티드킬러(Wanted Killer) VR(가칭)’ 등이 올해 말부터 선보일 예정이며, 모든 프로젝트에 대해 글로벌 QA 역량을 보유한 아이지에스는 각 프로젝트의 컨텐츠 및 기능적인 요소들에 대해 다양한 유저 피드백을 미리 테스트 할 수 있는 최적의 파트너로서 앞으로 성공적인 관계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믿는다”고 전했다.

고광현 기자  licht@gamepl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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