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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니지2M, 매출 1위 탈환 '막판까지 예측 어려운 왕좌의 주인'신규 클래스 대검, 첫 신화 등급 클래스, 새 월드 던전 도입한 1주년 업데이트
정준혁 기자 | 승인 2020.12.03 14:25
12월 3일 구글플레이 매출 [출처 - 구글 플레이스토어]

[게임플] 엔씨소포트의 대표작 중 하나인 ‘리니지2M’이 오랜 기간 리니지M에게 빼앗겼던 구글플레이 매출 1위 자리를 탈환하며 형제 싸움에서 다시 한번 우위를 점하는데 성공했다.

리니지2M이 1위를 탈환할 수 있었던 원인으로는 바로 11월 25일 1주년 업데이트로 추가된 ‘크로니클IV 피로 맺은 결의’로 꼽히고 있다.

크로니클IV 피로 맺은 결의는 지난 6월 업데이트된 대형 업데이트 크로니클III 풍요의 시대에 이어 약 5개월 만에 실시한 대형 업데이트로 신규 클래스 ‘대검’부터 처음으로 선보이는 신화 등급 클래스, 월드 던전 ‘각성의 섬’ 등 많은 업데이트가 이뤄졌다.

특히, 이번에 추가된 신규 클래스 대검은 적에게 연속 공격을 퍼부으며 일정 확률로 상대를 움직이지 못하게 만드는 ‘배쉬’과 상대의 기절 효과를 막아내거나 반사하는 ‘리플렉트 스턴’ 등 PVP에서 활약하기 좋은 스킬들로 구성돼 있는 클래스다.

이와 함께 추가된 첫 신화 등급 클래스 ‘아덴의 통일왕 라울’은 신화 등급에 걸맞게 모든 무기를 주무기로 사용할 수 있으며, 모든 클래스의 각성 스킬을 보유하고 있어 그저 자신이 보유하고 있는 장비 중 가장 좋은 장비에 맞출 수 있다.

다른 계열 장비들도 강화해두면 언제든지 변경하는 것이 가능하기 때문에 자유롭게 커스터마이징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거기다 신화 클래스 전용 스킬로 추가된 ‘어쏘리티’는 어떤 무기로 사용하든 기본 공격 및 공격 스킬 사용 시 광역 피해를 입히는 효과를 가지고 있으며, 무기에 따라 각기 다른 추가 효과를 보유해 활용도가 높은 스킬이다.

같은 월드 내 이용자들이 동시에 이용할 수 있는 네 번째 월드 던전 ‘각성의 섬’은 특정 시간마다 열리는 던전에 입장해 필드 내에 존재하는 모든 각성 보스를 잡아 보상을 획득하면서 일정 시간 뒤 시작되는 이벤트를 통해 진 각성 보스를 물리치는 콘텐츠다.

던전이 열린 뒤부터 30분이라는 시간 동안만 이용할 수 있기 때문에 제한 시간 안에 많은 보스를 잡아서 보상을 얻는 것이 중요한 콘텐츠로 진 각성 보스 처치 시 보스별로 직업별 스킬 북이나 마제스틱, 타락 천사 등 다양한 아이템을 얻을 수 있어 많은 사람들이 몰렸다.

이외에도 지난 2일엔 월드 공성전에 참여하는 혈맹원이 아니라도 참여해 해당 혈맹이 승리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면서 보상을 얻을 수 있는 용병 시스템이 추가돼 보다 치열한 공성전이 예상돼 관심을 모으고 있는 것이 이번 매출 상승의 원인으로 보인다.

한편, 리니지M도 비슷한 시기에 기사 클래스 개편과 무접속 플레이를 도입하는 등 대형 업데이트 ‘기사도’를 업데이트 했음에도 리니지2M에 1위 자리를 내어줬지만, 월드 던전 리뉴얼과 마스터 던전 콘텐츠 ‘기르타스 레이드’가 새롭게 업데이트가 되는 만큼 이후 업데이트를 지켜볼 필요가 있다.

정준혁 기자  june@gamepl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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