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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스타2020] 티타이니 온라인 "국산 MMORPG를 글로벌에 알리는 계기가 되겠다"동화풍 3D 그래픽과 광활한 오픈월드가 융합된 글로벌 통합 서비스 기반 MMORPG
문원빈 기자 | 승인 2020.11.20 18:46

[게임플]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는 지스타2020을 통해 글로벌 통합 서비스 기반 MMORPG '티타이니 온라인'을 최초 공개했다.

티타이니 온라인은 전세계 게이머들과 상호작용을 통해 캐릭터를 성장시키고 몬스터를 물리치는 오픈월드 MMORPG로 글로벌 이용자들이 서로 어울릴 수 있도록 실시간 번역과 같은 기능을 지원하는 진보된 글로벌 서버 시스템이 특징이다.

트레일러 영상에서는 애니메이션풍 캐주얼 3D 그래픽과 광활한 평야에서 전투, 낚시 등 다양한 모험을 펼치는 캐릭터들의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특히, 글로벌 통합 서비스 게임인 만큼 배경, 게임 속 분위기에 여러 나라의 문화를 접할 수 있다는 것도 티타이니 온라인의 매력 요소라 할 수 있다.

트레일러 감상을 마친 진행자들은 티니 스튜디오 채세병 디렉터, 이형주 AD와의 인터뷰를 통해 티타이니 온라인이 어떤 게임인지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Q. 티타이니 온라인은 어떤 세계관을 가지고 있는가?

채세병 디렉터: 티타이니 온라인은 신비롭고 끝없이 펼쳐지는 여신의 탑이라는 곳에서 벌어지는 사건을 다루고 있다.

기준에 친숙하게 알고 있는 이세계물의 콘셉트를 가지고 있지만, 다른 게임과의 차이점은 정해진 하나의 목표를 가지고 게임을 플레이 하는 것이 아닌 자신의 삶을 원하는 대로 살아가는 내용들을 담아냈다.

 

Q. 티타이니 온라인만의 장점은?

이형주 AD: 블록버스터와 같은 거대한 스케일의 게임이 아니라 아기자기하고 편안한 느낌으로 접근하고자 하는 의도를 가지고 있다. 이를 위해 색감이나 외곽선을 디테일하게 잡았더니 소위 말하는 동화풍 그래픽이 특장점으로 발전했다.

 

Q. 티타이티 온라인의 차별성은 무엇인가?

채세병 디렉터: 티타이니 온라인은 캐릭터가 도화지와 같은 존재다. 여타 게임처럼 클래스 개념을 가지고 캐릭터 자체에 많은 스킬이 붙어있는 것을 볼 수 있었다면, 티타이니 온라인에서 캐릭터는 아바타라는 개념으로 존재하기 때문에 스킬이 무기에 붙어있다.

무기가 가지고 있는 스킬 4가지를 선택해 자신의 특징을 살려나가는 구도로 됐고 자신이 언제든 원하는 대로 선택해 플레이를 진행할 수 있다.

 

Q. 이용자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채세병 디렉터: 티타이니 온라인을 만나게 된다면 정말 오랜만에 신선한 느낌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여기에 한국산 MMORPG가 글로벌로 알려질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내부에서 믿고 있는 만큼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

이형주 AD: 글로벌 론칭을 위해 다양한 문화권에서 편안한 느낌으로 친근하게 즐길 수 있는 콘텐츠들을 준비 중이다. 열심히 노력하고 있으니 많은 기대 바란다.

문원빈 기자  moon@gamepl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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