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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던전앤파이터: 페스티벌 '온라인 방식 고려중'구체적인 일정 및 발표 내용 등에 대한 정보는 추후 공개 예정
정준혁 기자 | 승인 2020.11.04 11:27

[게임플] 넥슨의 대표 게임 중 하나인 ‘던전앤파이터’가 매년 연말에 꾸준히 진행해 이용자들에게 관심을 받아왔던 오프라인 행사 ‘던파 페스티벌’의 온라인 행사 전환을 예고했다.

해당 소식은 지난 2일 배성재 아나운서를 필두로 전프로게이머 홍진호, 크리에이터 꽈뚜룹, 윤태진 등 총 5명이 게임회사들을 컨설팅해주는 지스타TV의 예능 프로그램 ‘오로G 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알려졌다.

2007년부터 꾸준히 개최되어 온 던파 페스티벌은 신규 캐릭터 혹은 전직, 만렙 확장 등 게임 내 큰 콘텐츠 업데이트 발표를 비롯해 굿즈 구매 및 다양한 이벤트 등을 선보이며 많은 게이머들에게 인기를 얻어온 게임 행사 중 하나다.

매년 12월마다 행사를 진행한 만큼 올해도 연말에 접어들면서 던파를 즐기는 이용자들 사이에선 이번 던파 페스티벌은 어떤 것이 공개될지에 대한 이야기가 오가며 조금씩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영상을 살펴보면, 네오플은 코로나19 이슈 때문에 던파 페스티벌 오프라인 진행이 어려워졌다고 말하며 온라인으로 어떻게 행사를 진행하면 좋을지 오로지 엔터테인먼트에게 컨설팅을 요청한다.

이에 컨설팅팀은 셀럽분들이 공개될 캐릭터로 분장해 공개하거나, 이용자들이 직접 캐릭터 코스프레를 하고 던전을 체험하는 콘텐츠, 유명 가수와 콜라보레이션, 게임 내 온라인 공연 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으나 예능인만큼 실제 행사에 반영되기 어려운 내용들도 존재했다.

오로지 엔터테인먼트의 컨설팅을 받은 네오플은 내부 회의 진행한 뒤에 다시 연락주겠다고 전하며 영상 마지막에 컨설팅에 대한 소감을 묻자 현실 가능성이 없어서 잘 모르겠다고 밝히며 마무리됐다.

이와 관련해 넥슨 측에 문의해본 결과 올해 던파 페스티벌은 온라인 행사로 진행되는 점 외엔 구체적인 일정이나 진행 방식, 업데이트 내용 등은 아직 내부에서 논의 중으로 확정되면 별도로 안내할 예정이라 밝혔다.

던파 페스티벌이 매번 새로운 콘텐츠를 업데이트하며 이용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이끌어냈던 만큼, 이번 던파 페스티벌에선 최근 추방자의 산맥과 계시의 밤을 통해 예고된 사도 오즈마의 부활에 따른 오즈마 레이드 혹은 이전에 개발자노트를 통해 예고했던 에픽 아이템 개선, 검은 차원으로 생존 신고했던 디레지에 등 어떤 내용이 공개될지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추방자의 산맥에서 부활을 예고한 사도 오즈마

정준혁 기자  june@gamepl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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