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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포션게임즈, 에오스 IP 통해 국내외 시장 확장 박차동남아시아 진출한 에오스, 신서버 오픈 통해 이용자 확보 나선 에오스 레드
정준혁 기자 | 승인 2020.08.13 17:54

[게임플] 블루포션게임즈가 대표 게임 ‘에오스’ IP를 통해 국내 및 글로벌 시장 확장에 적극적으로 나서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지난 7월부터 동남아시아 및 대만 지역에서 국가별 사전 등록 사이트를 오픈하고 사전 등록을 실시하고 현지 이용자들과 소통을 이어온 온라인 RPG 에오스는 글로벌 메신저 라인의 신규 PC 플랫폼 ‘LINE POD’를 이용해 대만, 태국, 인도네시아를 포함한 총 13개국의 이용자가 한데 모이는 동남아시아 통합 서버를 12일 정식 출시하고 직접 서비스를 진행했다.

이번 동남아시아에 출시된 에오스는 지난 3월, 카카오게임즈와의 퍼블리싱 계약이 종료된 후 블루포션게임즈가 자체서비스를 시작한 ‘에오스: 더 블루’의 업데이트 버전으로 동남아시아에서 사용되고 있는 언어 중 영어와 중국어(번체), 태국어를 먼저 지원했으며, 향후 다른 언어를 추가해 제공할 방침이다.

이외에도 에오스는 지난 6월, 2017년부터 북미 및 유럽 서비스를 진행해온 글로벌 퍼블리셔 가미고와 공동사업 계약형태로 재계약을 체결해 흥행을 이어가고 있으며, 스팀을 통한 글로벌 직접 서비스도 진행하며 에오스의 서비스 범위를 넓혀가고 있어 향후 글로벌 시장에서 어떤 성적을 거둘지 지켜볼 필요가 있다.

블루포션게임즈의 신현근 대표는 이번 동남아시아 서비스와 관련해 “글로벌 플랫폼인 ‘LINE’과 함께 동남아시아 지역에 에오스를 선보이게 되었다” 며, “개발사 직접서비스를 통해 현지 유저분들에게 고품질의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지난달 대만, 홍콩, 마카오 지역 정식 출시해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모바일 게임 ‘에오스 레드’도 이번에 신서버 ‘로제’의 오픈을 앞두고 캐릭터명 선점을 실시해 다시 한번 이용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에오스 레드는 지난 4월 신규 클래스 ‘로그’와 신대륙 폴리체를 선보였던 에피소드 2 ‘신대륙’ 업데이트와 함께 신서버 ‘바란’을 공개하고 실시했던 캐릭터명 선점 이벤트가 7시간 만에 조기 마감돼 서버를 추가로 증설하는 사태가 일어나 화제가 된 바가 있어 이번에도 조기마감이 될 지 이용자들 사이에서 주목받고 있다.

캐릭터명 선점은 13일부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로제가 추가되기 전날인 18일까지 진행되고, 기존 선점 이벤트와 동일하게 선착순 마감 시 조기 종료될 수 있으며, 인증된 휴대폰 번호당 1회만 참여가 가능하다.

이번 이벤트에 참여한 이용자들은 신규 월드 오픈 이후 사람이 몰려 캐릭터 생성이 막히더라도 추가 생성이 가능해 신규 월드에서 시작할 이용자들이라면 일찌감치 캐릭터명을 선점해두는 것이 좋다.

한편, 블루포션게임즈는 현재 국내외로 진출하고 있는 에오스 IP 외에도 모회사인 웹툰 플랫폼 미스터블루에서 연재 중인 웹툰 IP를 활용한 게임개발 사업을 전개해 새로운 신작이 개발 중에 있으며, 에오스의 뒤를 이을 작품이 등장할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정준혁 기자  june@gamepl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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