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선데이토즈, 2019년 해외 매출 전년대비 3배 성장자체 및 유명 IP 활용한 신작 출시로 올해 국내 매출과 다각화된 해외 매출 확대 기대
문원빈 기자 | 승인 2020.02.13 16:13

[게임플] 선데이토즈가 지난해 매출 844억 원, 영업이익 27억 원, 당기순이익 43억 원을 기록했다고 13일 발표했다.

2019년 실적에선 전년 동기 48억 원에서 150억 원으로 약 3배가 넘는 성장세를 보인 해외 매출이 눈에 띈다. 해외 매출의 급증은 작년 10월 출시해 일본 애플 앱스토어에서 인기 40위, 매출 60위를 기록한 '디즈니 팝 타운'의 실적과 광고 사업 호조에 따른 결과였다.

또한, 일일 이용자 30여만 명 이상 기록하는 '애니팡2', '애니팡3' 등 국내 주요 인기작들 역시 꾸준한 매출과 이익을 달성해 작년 실적을 견인했다.

특히, '애니팡2'의 대규모 업데이트인 리마스터 버전 출시와 본 게임 외에 10여 종의 미니게임을 선보인 대형 퍼즐 게임으로 자리매김한 '애니팡3', 시즌3를 개설한 '위베어 베어스 더퍼즐'은 올해에도 스테디셀러로의 인기를 이어갈 것을 전망했다.

선데이토즈 관계자는 "디즈니 팝 타운의 해외 시장 안착으로 글로벌 시장에 대한 교두보를 확보한데 이어 다수의 신작이 더해질 올해에는 국내에서의 견고한 성장에 게임 서비스와 광고 사업, 자회사의 소셜 카지노 등의 다각화된 해외 실적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관련해서 선데이토즈는 올해 디즈니 팝 타운를 필두로 한 해외 매출의 견조한 성장과 다양한 신작들을 앞세워 국내외 시장 확대에 나설 계획이다.

국민게임 '애니팡4'을 포함해 올해 총 4종의 신작 '파워 퍼프 걸', '핀과 제이크의 어드벤처 타임', '더 어메이징 월드 오브 검볼' 등 인기 애니메이션 IP를 활용한 캐주얼 게임 1종과 글로벌 IP를 활용한 퍼즐 게임 2종을 선보여 국내와 해외 시장을 아우르는 라인업을 구축할 계획이다.

문원빈 기자  moon@gameple.co.kr

<저작권자 © 게임플,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문원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금천구 가산디지털2로 98 롯데IT캐슬 1동 609호   |  대표전화 : 02)6341-2821  |  이메일 : game@gameple.co.kr
상호 : 게임플(제이에스미디어팀)  |  등록번호 : 서울 아 02276  |  등록일 : 2012.10.02  |  발행인 및 편집인 : 차정석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성훈  |  Copyright © 2020 게임플.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