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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스타일2, 변신 캐릭터 '센티넬즈' 추가컨트롤타워, 스윙맨, 듀얼가드 밸런스 상향
고광현 기자 | 승인 2017.07.12 11:57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대표 장인아)는 조이시티(대표 조성원)에서 개발한 인기 온라인 농구게임 ‘프리스타일2’에 하이브리드 포지션의 능력치를 대폭 상향시키고, 신규 변신 캐릭터인 ‘센티넬즈’를 추가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로 그 동안 유저들의 선택이 뜸했던 하이브리드형 포지션이 대폭 상향됐다. 우선 외곽슛 능력을갖춘 빅맨인 컨트롤타워(CT)는 강화된 박스아웃 스킬 능력치가 상향됐고, 박스아웃 이동속도도 증가했다. 블록슛에 대한 기본 능력치도 올랐으며, 퀵 점퍼 스킬이 추가됐다.

돌파와 인사이드 공격력이 뛰어난 스윙맨(SW)은 신규 스킬로 트리플 클러치가 추가됐고, 기존 더블 클러치는 기본 스킬로 바뀐다. 또한 스쿱샷과 백워드 드리블 스킬 속도가 상향된다. 반면 스윙맨의 특성과 동떨어진 강화된 박스아웃 능력치는 소폭 하향됐다.

볼핸들러와 스코어러의 역할을 모두 수행하는 듀얼가드(DG)는 스윙맨가 마찬가지로 트리플 클러치가 새로 추가됐다. 또한 미들슛과 3점슛 등 득점 능력이 향상됐으며 롤링 다이밍 캐치 실패 시 해당 모션 속도가 빨라졌다.

이번 업데이트로 신규 캐릭터 센티넬즈도 추가됐다. 센티넬즈는 게임 도중 일정 시간 동안 변신을 할 수 있는 캐릭터로, 변신할 경우 외형이 바뀌며 동시에 추가 능력치를 획득해 일발역전을 꿈꿀 수도 있다.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 정상기 팀장은 “그동안 프리스타일2 유저들로부터 밸런스에 대한 다양한 의견들을 받아 왔고,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일부나마 밸런스를 보정할 수 있었다”라며 “하이브리드 포지션들이 기존과 다른 플레이 방식으로 게임 내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을 것으로 기대하며, 신규 캐릭터 센티넬즈도 많이 사랑해 주시길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고광현 기자  licht@gamepl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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