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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시삼십삼분', ‘마피아 리벤지’ 유니티 베스트 혁신게임 선정
고광현 기자 | 승인 2017.05.17 13:42

네시삼십삼분(대표 장원상, 박영호, 이하 4:33)은 비컨스튜디오(대표 김영웅)에서 개발한 글로벌 실시간 대전 게임 <마피아 리벤지>가 유니티에서 주최한 <메이드 위드 유니티 코리아 어워즈 2017(Made with Unity Korea Award ’17, 이하 MWU 코리아 어워즈 2017)>에서 베스트 혁신상을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

<마피아 리벤지>는 차량을 타고 총을 쏘는 실시간 대전 게임으로 북미와 유럽, 아시아 지역에 잘 알려진 마피아를 소재로 하고 있다.

말단 조직원인 주인공이 보스 자리를 차지하기 위해 암투를 벌인다는 세계관과 함께 마피아들이 사용했던 총기, 자동차, 의상을 서구적인 그래픽으로 구현해 게임의 몰입감을 높였다.

<MWU 코리아 어워즈 2017>은 유니티 코리아가 국내 개발자 지원을 위해 최초로 진행하는 시상식으로, 우수 콘텐츠를 발굴하고 해당 작품을 알릴 수 있는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이번 시상식에는 베스트 그래픽, 베스트 기대작, 베스트 혁신상 등 총 7개 부문에 상이 수여된다. 수상작에게는 <유나이트 서울 2017>의 부스 제공을 포함한 다양한 특전이 주어진다.

베스트 혁신상은 가장 창의적이고 독창적인 게임에 수여하는 상으로 유저들의 공개 투표로 수상작이 정해졌다.

<마피아 리벤지>는 지난 4월 19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된 투표에서 마피아 세계관과 서구적인 원화 등으로 유저들의 눈길을 모으며 베스트 혁신 부문에서 최고 인기작으로 선정됐다.

4:33 박영호 대표는 "<마피아 리벤지>는 마피아라는 서구적 세계관과 독특한 원화로 색다른 재미를 선사하는 실시간 대전 게임"이라며 "유니티 베스트 혁신상을 수상하게 돼 영광이며, 하반기 글로벌 출시를 위해 마지막 담금질을 하고 있으니 기대해달라"고 밝혔다.

올해 하반기 글로벌 정식 출시 예정인 <마피아 리벤지>는 차량을 타고 즐기는 호쾌한 추격 대전 총싸움 게임이다.

모바일 환경에 맞춰 쉽게 조작 가능하도록 설계됐으며, 타이밍과 스킬 숙련도에 따라 전략적인 승부를 펼칠 수 있다.

수십여 개의 스토리 모드, 일대일 대전, 길드 시스템 등 다양한 콘텐츠가 완비됐다. 글로벌 서버를 통해 전 세계 유저들이 동시에 실시간 대전을 즐길 수 있다.

고광현 기자  licht@gamepl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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