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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박스 라이브 서비스, 결국 청소년 제한
김준완 기자 | 승인 2012.11.1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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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이크로소프트(이하 한국MS)가 오는 27일부터 X박스360의 온라인 서비스인 X박스 라이브를 18세 미만의 유저는 이용할 수 없도록 하는 변경된 가입절차를 적용한다.

X박스 라이브의 변경된 가입절차에 따르면 X박스 라이브를 현재 사용하고 있는 유저 및 신규 유저 모두 ‘www.xbox.com/verifyage’에 접속 후 아이핀(I-PIN)을 통해 본인 인증 절차를 완료해야 X박스 라이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여기에 18세 미만의 유저는 X박스 라이브를 이용할 수 없도록 했다.

한국MS의 이 같은 X박스 라이브 가입절차 변경은 게임산업진흥에 관한 법률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개인정보보호등 최근에 발효된 게임이용 규제와 개인정보보호 관련 법률을 준수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 제임스 한국MS 대표는 이번 가입절차 변경으로 18세 미만의 유저는 X박스 라이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없게 됐으나 관련법을 준수하며 보다 향상된 콘텐츠와 서비스로 국내 X박스 라이브 유저들에게 보답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준완 기자  jjun@gamepl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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