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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박용현 PD 영입…MMORPG 개발 착수
차정석 기자 | 승인 2012.11.2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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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E&M넷마블(부문대표 조영기)이 게임 개발 라다스튜디오(대표 김현익)를 신설, MMORPG 개발에 착수하며 자체 개발력 강화에 나섰다.

넷마블은 개발 지주회사인 CJ게임즈를 통해 라다스튜디오를 설립, 이 회사를 계열사로 편입했다고 20일 밝혔다.

여기에 리니지2’ ‘테라등 대형 MMORPG 개발을 총괄했던 박용현 프로듀서를 개발총괄 이사로 영입했다.

넷마블은 “MMORPG 개발을 목적으로 라다스튜디오를 설립했으며 대한민국 MMORPG의 역사를 쓴 박용현 개발이사와 함께 게임을 유저에게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CJ게임즈는 넷마블이 개발역량 강화 및 해외시장 진출을 위해 지난해 11월에 설립한 개발 지주회사다. 넷마블은 라다스튜디오 설립으로 애니파크, 씨드나인게임즈, CJ게임랩 등 7개의 게임개발 자회사를 보유하게 됐다.

넷마블은 마구더리얼’ ‘마구:감독이되자’ ‘차구차구등의 스포츠게임과 하운즈’ ‘마계촌등 액션게임에 이어 라다스튜디오 설립을 통해 MMORPG 개발에도 착수해 자체 개발 라인업을 강화하게 됐다.

 

차정석 기자  cjs@gamepl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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