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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댄디에이스 '다양한 마술을 조합하고 전투하는 재미 돋보여'시점부터 난이도 설정 및 트위치 모드 등 로그라이트 장르의 새로움 담아내
정준혁 기자 | 승인 2021.03.22 16:03

[게임플] 해외 개발사 매드 미믹이 개발하고 네오위즈가 퍼블리싱을 담당한 신작 ‘댄디 에이스’가 게임 유통 플랫폼 스팀을 통해 25일 정식 출시를 앞두고 있다.

댄디 에이스는 많은 인기를 몰고 있는 유명 마술사 댄디 에이스를 시기한 렐레가 저주받은 거울을 사용해 주인공을 거울 세계에 가둬 조수들과 함께 다양한 마술을 사용해 적을 처치하면서 거울 세계를 탈출하는 로그라이트 게임이다.

보통 횡스크롤이나 탑뷰를 사용하는 동일 장르 게임들과 다르게 쿼터뷰를 채용해 이전 게임들과는 다른 시점으로 여러 스테이지를 진행해 다양한 적들을 마주치고 물리쳐 전진해 나가며 거울 세계를 나갈 수 있는 방법을 알고 있는 렐레를 찾아 떠난다.

이와 함께 이용자들은 개발사가 준비한 다양한 마술 카드들과 조수들이 준비한 장신구와 아이템을 해금해 보다 강한 마술사로 거듭나 거울 세계 속을 수월하게 탐험하는 것이 가능하다.

특히 게임 내 적들을 처치하면 얻는 거울 조각과 금화를 모으면 상점에서 새로운 마술 카드를 구매하거나, 스테이지를 넘어갈 때마다 조수 혹은 암상인으로부터 새로운 아이템과 기능을 해금해 다음에 게임을 진행하기 수월하게 만들어준다.

장신구의 경우 스테이지를 클리어할 때마다 새로운 장신구를 하나씩 추가로 장착하는 것이 가능하며, 자신의 마음에 들지 않으면 초기화해 새로운 조합을 구성하는 것이 가능한 만큼 자신만의 스타일을 찾는 재미를 더해준다.

업그레이드 효과에 어떤 카드를 넣느냐에 따라 성능이 달라진다

댄디 에이스만의 가장 큰 특징으론 적들을 처치하기 위해 필요한 마술 카드들을 최대 8개까지 수집하고 각 카드를 조합해 다양한 효과를 만들어내는 것으로 같은 카드라도 어떤 카드와 조합하느냐에 따라 적에게 추가 피해를 주거나 밀어내는 등이 가능하다.

이는 스테이지를 진행하면서 새로운 카드의 청사진을 얻어 해금할수록 더 많은 조합이 가능해지기에 게임을 지속적으로 플레이하는 것이 핵심이다.

스테이지를 탐험하다 획득하는 열쇠를 사용하면 기존에 가던 길과는 다른 길을 선택해서 가는 방법도 존재한다. 그래서 매번 다시 게임을 진행할 때마다 마술 카드만 달라지는 것이 아니라 달라지는 스테이지를 공략하며 나아가는 것도 다른 로그라이트 장르와 차별화하기 위한 장치다.

거기다 게임 난이도도 보통부터 악몽까지 총 4단계로 나누어져 있어 처음엔 보통으로 시작했다가 악몽까지 공략해보거나 처음부터 어렵게 하고 싶다면 곧바로 악몽 난이도를 선택하는 등 자신의 취향에 맞게끔 즐길 수 있게 만들어 단조로움을 덜어냈다.

또한, 스트리밍 플랫폼 트위치와의 연동을 통해 스트리머가 채팅창의 투표 결과에 따라 핸디캡을 얻거나 패널티를 얻어 일반 모드와는 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는 트위치 모드가 존재해 방송하는 사람과 이를 시청하는 사람들의 재미를 높였다.

이처럼 마술사를 주인공으로 세워 다양한 마술을 조합하고 사용하며 환영 세계를 탈출하기 위한 여정을 떠나는 댄디 에이스는 정식 출시 전까지 데모 버전을 체험해보는 것이 가능하다. 새로운 방식의 로그라이트 게임이 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출시 이후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된다.

정준혁 기자  june@gamepl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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