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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V4 오디세이 '새로운 재미와 편의성 모두 잡아낸 업데이트'캐릭터의 강함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전직 클래스와 각종 편의 기능이 돋보여
문원빈 기자 | 승인 2021.03.10 17:33

[게임플] 넥슨과 넷게임즈의 협업작 모바일 MMORPG 'V4(Victory For)'기 대규모 업데이트 '오디세이 액트1. 여정의 시작'을 실시했다.

이용자들 사이에서 이번 오디세이 업데이트의 가장 큰 관심사는 단연 V4 최초로 클래스 전직이었다.

클래스 전직은 총 10개 직업에 적용되며, 전직 달성 시 캐릭터의 기본 능력치가 상승하고 강력한 신규 스킬과 유니크한 무기 외형을 획득할 수 있다.

클래스 전직을 해금하기 위해선 캐릭터를 105레벨 이상 유성해야 한다. 105레벨을 달성한 캐릭터는 의뢰 일지에 전직 퀘스트가 추가되면 이를 수행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 셈이다.

전직 퀘스트를 완료하면 치명타 500, 치명타 피패 10%의 추가 능력치가 부여되는 '초신성의 무기' 외형을 획득할 수 있다.

화려한 빛을 발산하는 해당 무기는 캐릭터가 더욱더 강해졌다는 느낌을 느낄 수 있었고 실제로 그 강함이 체감되어 앞으로의 콘텐츠 진행이 기대가 됐다.

여기에 2주 후 V4는 클래스 변경 기능을 추가한다고 밝혀 원하는 직업으로의 플레이도 가능해지는 만큼 보다 다양한 플레이를 즐길 수 있을 거로 예상된다.

만약 이번 업데이트로 새롭게 V4를 시작하는 이용자들은 경험치 혜택, 버프 효과 적용 등 각종 혜택이 쏟아지는 신규 서버 '에티라크'에서의 육성을 추천한다. 

실제로 다른 이용자들도 이번 신규 서버 혜택을 보고 놀라움을 표할 정도. 영웅 동료 가디온, 영웅 동료 타르시, 마석 정수 상자 등이 담긴 '[신규] 웰컴 선물 상자'를 받는다면 보다 편하게 캐릭터를 육성하면서 모험을 즐길 수 있을 것이다.

기자는 이번 오디세이 업데이트에서 편의성 개선에 시선이 주목됐다. 특히, 자신이 설정한 스케줄에 맞춰 자동으로 사냥할 수 있는 콘텐츠 스케줄러 기능은 바쁜 상황에서 게임을 즐길 때 큰 도움이 됐다.

이에 따라 '몽환의 틈', '황혼의 땅', '루나트라', '실루나스' 등 원하는 장소와 시간을 설정하면 일정에 맞춰 자동으로 사냥이 가능했으며, 물약 구매, 체력 고갈 후유증 회복 등도 지원해 안전하게 자동 사냥이 이뤄졌다.

신규 지역 '셀레인 평원'은 전투로 폐허가 된 전쟁터와 시가지, 이와 대비되는 신비로운 숲이 공존하는 지역이었다.

대검을 무기로 사용하는 강력한 유령 기사인 보스 몬스터로는 '크라투스'가 등장하는데, 체력이 감소되는 후반부에 더욱 강력한 힘을 발산하는 것이 특징이라고 알려져 토벌 과정이 다소 까다로울 전망이다. 

크라투스의 젠 타임은 매일 오후 9시다. 전투력 260만 이상 달성해야 보다 안정적으로 토벌할 수 있는 만큼 해당 요구치를 넘어선 이용자들은 꼭 도전하는 것을 추천한다.

이렇듯 다양한 콘텐츠와 편의성 기능이 추가된 V4의 오디세이 업데이트는 이제 막 시작일 뿐이다. 

V4 손화수 신임 디렉터가 발표한 로드맵에는 이보다 더 많은 콘텐츠가 담겨져 있었고 이번 업데이트 콘텐츠를 즐기면서 다음 업데이트에도 자연스럽게 관심이 생겼는데, 과연 앞으로 어떤 콘텐츠가 게임 플레이의 흥미를 돋우게 만들지 기대가 된다.

문원빈 기자  moon@gamepl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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