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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전드오브룬테라, 신규 확장팩 '초월체의 제국' 특징은?신규 키워드 초읽기, 예언, 살해 통한 새로운 전략 기대돼
정준혁 기자 | 승인 2021.02.25 16:21

[게임플] 라이엇게임즈가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온라인 게임 ‘레전드오브룬테라’의 신규 확장팩 ‘초월체의 제국’이 3월 4일 출시를 앞두고 지속적으로 새로운 챔피언 카드 등을 공개하며 이용자들의 시선을 모으고 있다.

초월체의 제국은 과거 대륙 전체를 다스릴 정도로 번성했던 문명과 신성전사 및 초월체 군단이라는 압도적인 무력을 지니고 있었으나, 마지막 황제가 초월에 실패하면서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져 사막만 남은 지역 ‘슈리마’가 추가되는 확장팩이다.

현재 이번 확장팩에 추가될 예정으로 공개된 챔피언들은 레넥톤, 나서스, 자르반4세, 리산드라, 탈리야 5명으로 이후 지속적인 카드 공개를 통해 추가적으로 공개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신규 키워드 ‘초읽기’, ‘예언’, ‘살해’ 등도 추가됐다.

슈리마 지역 카드들의 특징들을 살펴보면, 챔피언을 하나 찾게 도와주는 추종자나 챔피언 레벨업 시 효과가 발동하는 추종자, 조건을 무시하고 초월체 챔피언들의 레벨을 상승시켜주는 등 챔피언의 레벨업에 따라 다양한 효과를 얻는 것이 가능해 빠른 레벨업을 통한 새로운 전략을 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먼저 신규 키워드 ‘초읽기’는 전장에 카드를 낸 이후 라운드가 시작될 때마다 정해진 횟수가 감소해 0이 되는 순간 해당 카드가 사용가능 하도록 변경되는 키워드로 해당 카드들을 초반에 빠르게 전장에 낸 다음 한 번이라도 빠르게 초읽기를 줄이는 것이 중요하다.

그중 이번 확장팩의 핵심 카드 중 하나로 예상되는 ‘매몰된 태양 원판’은 초읽기 25라는 숫자로 인해 25턴이 지나야 활성화되지만, 초월체 챔피언이 레벨 업하면 초읽기에 필요한 라운드 수를 크게 감소시켜준다.

또한, 일부 추종자 카드들이 소환 효과로 매몰된 태양 원판의 초읽기를 감소시키는 능력을 지니고 있기에 빠르게 태양 원판을 복원시켜 초월체 챔피언들을 3레벨로 만들면 불리했던 상황도 뒤집는 것이 가능하다.

또다른 키워드 ‘예언’은 덱에서 3개의 무작위 카드를 꺼낸 다음 하나를 선택해 덱 맨 위로 올려 자신이 원하는 카드를 확정적으로 얻을 수 있게 만들어주는 키워드로 매번 원하는 카드를 얻지 못해 콤보를 내지 못했던 상황을 어느정도 방지해준다.

‘살해’의 경우 자신의 주문 및 추종자, 챔피언의 효과로 아군 혹은 적에게 피해 입히기, 타격, 처치 효과로 처치하면 발동되는 키워드로 일정 횟수 이상 살해하면 효과가 발동되는 카드나 해당 라운드에 살해하면 효과가 발동하는 카드가 존재해 어그로덱을 상대할 때 유용할 것으로 보인다.

확장팩 업데이트가 실시되기 직전까지 카드가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기에 마지막까지 어떤 카드와 키워드가 추가될지는 모르는 상황이지만 키워드는 충분히 추가된 것으로 보이며, 신규 챔피언과 함께 추가되는 총 110장의 카드들을 지켜볼 필요가 있다.

이처럼 초월체 챔피언을 활용한 3레벨 챔피언의 등장과 신규 키워드로 인해 새로운 전략이 예상되는 레전드 오브 룬테라의 신규 확장팩 ‘초월체의 제국’이 업데이트 이후 어떤 덱들이 탄생할 것인지 기대된다.

정준혁 기자  june@gamepl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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