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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나지 않는 지수하락' 버티지 못한 게임주 약세향후 신작 출시로 인해 다시금 회복될 가능성 높아
정준혁 기자 | 승인 2021.01.26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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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플] 코스피와 코스닥의 지속되는 하락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꿋꿋하게 버텨오던 게임주 또한 내림세가 나타났다. 하지만 일부 기업들이 급등하는 모습을 보이며 평균 등락률을 견인하는 모습이 두드러졌다. 상승 종목은 10개, 하락 종목은 22개다.

평균 등락률은 0.75%로 오랫동안 이어오던 2%의 등락률이 깨지며 낮은 상승률을 보였다. 오늘은 텐센트가 모바일 게임 ‘열혈강호M: 무림쟁패’의 개발 및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는 개발사 액트5의 최대주주로 등극하면서 기업 인수가 가시화됐다.

쿠키런: 킹덤의 계속되는 흥행에 힘입은 데브시스터즈는 19일부터 6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며 24.23%(7050원) 오른 3만 6150원에 장을 마감했다. 거래량은 313만 2837주로 전일 거래량인 54만 5130주보다 약 6배가량 증가했다.

연간 실적을 발표하며 2년 연속 흑자를 기록한 플레이위드는 2.38%(250원) 증가하며 종가 1만 700원에, 비슷한 등략률을 나타난 넥슨 지티는 2.94%(450원) 상승해 1만 5650원을 기록하며 장을 마쳤다.

대형주 중에선 펄어비스만 1.56%(4400원) 상승해 28만 3000원에 장을 마감했고, 잇따라 조이시티가 1.48%(130원) 증가한 8920원, 엠게임이 1.42%(90원) 올라간 6430원을 기록했다.

이처럼 특정 게임주를 제외하고 전반적으로 하향세를 보인 가운데, 텐센트의 인수 소식이 들려오면서 신고가를 경신했던 웹젠이 -6.65%로 급락해 하락 종목 중 가장 큰 하락세가 나타났다.

또한 넷게임즈가 모바일 신작 ‘블루아카이브’의 프로모션 비디오와 정식 출시일을 발표했음에도 -6.11% 감소하는 모습을 보였으나, 정식 출시 이후 행보에 따라 충분히 상승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더불어 케이팝 엔터테이먼트 플랫폼 ‘유니버스’의 출시가 다가오고, 모바일 게임 ‘리니지2M’이 지난 8일 실시한 대만 사전 등록에서 조금씩 좋은 성적이 나타내는 중인 엔씨소프트는 -4.22%로 내림세를 기록했다.

이외에도 베스파(-4.17%), 드래곤플라이(-4.10%), 넵튠(-3.88%), 한빛소프트(-3.48%)가 뒤이어 높은 하락세가 나타나고 있다.

한편, 넷마블(-1.92%)과 선데이토즈(-1.92%), NHN(-1.78%), 카카오게임즈(-1.71%), 게임빌(-1.66%), 컴투스(-1.37%) 등 13종목이 0~1%의 약보합을 보였다.

정준혁 기자  june@gamepl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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