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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게임 진열혈강호 '대만서 이용자들 호평 이어져'적극적인 마케팅과 내년 2월 초까지 3차례 업데이트로 상승세 이어갈 예정
정준혁 기자 | 승인 2020.12.14 13:19

[게임플] 엠게임은 신규 모바일 MMORPG ‘진열혈강호’가 지난 10일 대만 지역 첫 출시 이후 맞이한 주말 동안 구글 플레이스토어 신규 인기 게임 11위에 오르며 서비스 순항 중에 있다고 14일 밝혔다.

진열혈강호는 온라인 게임 ‘열혈강호’의 그래픽과 게임성을 계승하고 진화한 모바일 게임으로 5등신 캐릭터와 다양한 무공 등 원작에서 볼 수 있던 요소들을 모바일 환경에 맞춰 이식한 것이 특징이다.

주말부터 본격적으로 대만 지역 SNS및 온라인 배너 광고, 옥외 광고를 시작한 진열혈강호는 14일부터 추가적으로 지하철과 빌딩 내 스크린 광고를 진행해 보다 많은 이용자를 확보하기 위해 적극적인 마케팅을 진행할 것으로 보인다.

현재 대만 ‘진열혈강호’ 공식 페이스북을 살펴보면, 원작 PC게임 귀여운 느낌 그대로 가져와서 추억을 불러 일으킨다는 기존 이용자들과, 무협 게임으로 드문 SD풍의 게임이라 첫인상이 좋다는 신규 이용자들의 다양한 의견들로 긍정적인 의견을 얻고 있다.

또한 이용자들은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게임에 대한 감상뿐 아니라 게임 시스템에 대한 건의 사항, 제안 등의 여러 의견도 보여주고 있으며, 진열혈강호는 이러한 이용자들의 의견을 수용하며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엠게임과 현지 파트너사 해피툭은 크리스마스 전 첫 업데이트를 시작으로 2월 초까지 레벨 확대, 전투 시스템 및 던전 추가 등 3차례의 굵직한 초반 업데이트를 제공하며 이용자들을 계속 유지할 계획이다.

엠게임 사업전략실 이명근 실장은 “진열혈강호는 초반 진입 장벽을 낮추기 위해 낮은 사양 기기에도 원활하게 플레이 가능하며, 모바일 MMORPG 경험 없는 초보 이용자도 쉽게 즐길 수 있도록 설계됐다”며, “따라서 시간이 지날수록 매출은 상승할 것으로 예상하며, 빠른 업데이트와 지속적인 마케팅 또한 동시에 진행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진열혈강호’는 현재 순항중인 대만 서비스를 시작으로 태국, 베트남, 국내 등 아시아 지역에 빠르게 출시하며 지금의 기세를 이어 나갈 것으로 보이는 만큼, 앞으로의 행보가 주목된다.

정준혁 기자  june@gamepl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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