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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게임즈 엘리온 '게릴라 테스트에선 어떤 콘텐츠를 즐겼을까?'캐릭터의 성장을 시작으로 클랜전까지 도달하는 과정을 담아낸 하이라이트 영상 공개
문원빈 기자 | 승인 2020.12.04 16:57

[게임플] 카카오게임즈가 서비스하고 블루홀스튜디오에서 개발한 PC MMORPG '엘리온'이 지난 11월 28~29일에 진행한 게릴라 테스트 하이라이트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 영상에서는 게릴라 테스트의 모습을 캐릭터의 성장 과정부터 핵심 콘텐츠인 스킬 커스터마이징 전투, 던전, RVR 사냥터 '차원포탈', '클랜전'까지 모두 담아냈다.

튜토리얼을 진행한 후 하스 대륙에 도착하면 본격적인 엘리온의 모험이 펼쳐진다. 초반에 주어지는 스킬은 적은 편이지만, 캐릭터가 성장하면 다양한 스킬들이 추가되는 만큼 육성에 대한 성취감을 느낄 수 있다. 

이때 레벨 육성과 룬스톤 장착 등 다양한 루트로 얻을 수 있는 스킬 포인트를 통해 스킬을 강화, 변형시킬 수 있는 만큼 자신이 어떤 방향으로 캐릭터를 운용할 것인지 미리 구상해두는 것이 좋다.

12월 8일까지 한정 판매하는 '라이언 씽씽카'를 타고(?) 사냥을 꾸준히 하다 보면 어느새 '고블린 던전'에 입장할 수 있게 된다.

엘리온의 던전은 기본적으로 1인, 3인 등 입장 인원이 다르다. 던전을 빠르게 클리어하려면 던전에서 요구하는 권장 아이템 레벨보다 조금 더 강력한 장비를 착용할 필요가 있다.

다양한 기믹과 보스 몬스터가 준비된 던전을 클리어하면 엘리온의 핵심 콘텐츠인 RVR을 맛볼 수 있는 '[RVR] 협곡 지상 병력 제거' 퀘스트를 수주할 수 있다.

엘리온에서 진영 간의 전투는 크게 필드 RVR, 진영전으로 나뉜다. 상대 진영 인접 필드에서 벌어지는 것이 필드 RVR로 각 진영 이용자들이 무작위로 격돌하게 된다. 플레이어는 사냥을 하다가 무의식적으로 입장할 수 있으므로 자신의 항상 위치를 파악하는 것을 추천한다.

진영전은 주어진 전장에서 적 진영을 상대하며 공성무기 파괴, 거점 점령 등 동료들과 함께 지정된 목표를 달성해 나가는 진영간 전투의 꽃이라 볼 수 있다. 진영전이 끝나면 각 진영별 획득 점수를 통해 승패가 결정되므로 참여자가 많을수록 도움이 될 것이다.

이렇게 몰이사냥, RVR, 서브 퀘스트 등을 통해 캐릭터를 충분히 성장시키면 이번 게릴라 테스트의 핵심 콘텐츠였던 클랜전에 참여하게 된다.

10대10으로 이뤄지는 클랜전은 말 그대로 클랜 간의 치열한 경쟁이다. 총 5개의 거점이 존재하고 전투를 통해 거점을 점령하면 점령 포인트를 획득할 수 있다. 승리 조건은 이 포인트를 상대보다 더 많이 획득하는 것.

개발팀은 거점 점령을 위한 치열한 전투도 좋지만 적 처치는 포인트 획득 대상이 아니므로 꾸준히 거점을 점령해주는 것을 잊지 말라고 당부했다.

한편, 12월 10일 그랜드 오픈 예정인 '엘리온'은 금일(4일) 오후 3시부터 클라이언트 사전 다운로드에 돌입했으며, 12월 9일(수) 저녁 8시부터는 사전 예약 패키지 구매 이용자 혜택인 닉네임 선점과 사전 캐릭터 생성을 진행할 계획이다.

문원빈 기자  moon@gamepl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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