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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머너즈 워: 백년전쟁, 게임플레이 영상 공개 '독특한 전투방식 인상적'일정 시간마다 채워지는 자원과 카운터 시스템 통한 전략적인 전투 돋보여
정준혁 기자 | 승인 2020.11.16 11:03

[게임플] 21일부터 글로벌 CBT를 실시하는 컴투스의 신작 ‘서머너즈워: 백년전쟁(이하 백년전쟁)’이 지난 14일 실제 게임플레이 영상을 공개하며 CBT를 기다리고 있던 이용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백년전쟁은 전작보다 높아진 그래픽 퀄리티를 보유한 몬스터들을 소환하고 육성시켜 자신만의 팀을 구성해 다른 이용자들과 8대8 전투를 펼치는 것이 특징인 모바일 실시간 대전 게임이다.

공개된 실제 전투 영상을 살펴보면, 공격 게이지가 가득 찬 경우에 스킬을 사용하는 기회를 얻던 전작과 달리 백년전쟁은 시간이 지날 때마다 각 몬스터의 스킬을 사용할 수 있는 자원을 얻는다.

자원이 스킬을 사용할 수 있을 정도로 모이면 이용자는 상황에 따라 몬스터의 스킬이나 소환사 주문을 적재적소로 사용해 몬스터들을 먼저 제압하는 쪽이 승리하는 새로운 전투 방식을 도입했다.

스킬은 전투에 출전한 8개의 몬스터와 소환사 주문 중 무작위로 등장하며 사용할 때마다 다른 스킬이 바로바로 자리를 채우기 때문에 스킬을 사용한 뒤, 어떤 스킬이 채워질지 미리 파악해 연계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와 함께 적이 특정 스킬을 사용한 경우에 이를 맞받아칠 수 있는 스킬이 있다면 바로 사용해 스킬의 피해를 무효화시키거나 최소화하는 카운터 시스템이 추가됨에 따라 전략적인 요소가 강화돼 백년전쟁만의 새로운 재미를 만들어냈다.

실제 영상에서도 상대가 광역 스킬을 사용했을 때, 카운터를 통해 피해를 무시하거나 소환사 주문으로 특정 열의 몬스터를 기절시켜 스킬 사용을 차단한다. 또한, 특정 대상에게 사용하는 스킬은 대신 맞아주는 식으로 흘려 넘겨 역전의 발판을 마련하기도 했다.

금일(16일) 공개한 영상에서 나경호 기획팀장은 “상대방은 내 몬스터를 확인할 수 있지만 내가 가진 스펠은 알 수 없다.”며, “이 때문에 소환사 스펠은 전투를 역전시키거나 확고한 승리로 이끌 수 있는 열쇠라고 할 수 있다.”고 전략의 재미를 강조했다.

해당 전투 영상을 본 이용자들은 “흥미로워 보인다”, “얼른 해보고싶다”, “타겟층과 차별화가 확실히 존재해 잘 만들었다”, “정신없어 보이지만 재미있겠다” 등 백년전쟁에 대한 흥미와 기대감을 내비쳤다.

이처럼 전작의 세계관을 기반으로 하면서 실시간 전투 및 카운터 시스템으로 차별성을 제시한 백년전쟁이 21일부터 시작되는 CBT를 통해 전작을 즐겼던 이용자와 신규 이용자를 모두 잡아내는데 성공할 것인지 CBT 실시 이후 이용자들의 반응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

정준혁 기자  june@gamepl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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