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미르4, 협동의 재미 극대화한 '문파' 공개서예지가 내레이션을 맡은 시네마틱 트레일러, 게임플레이 확인 가능한 '언박싱 미르4' 관심 폭주
정준혁 기자 | 승인 2020.10.15 18:11

[게임플] 위메이드의 모바일 신작 ‘미르4’가 시네마틱 트레일러 ‘전설의 노래’와 함께 ‘문파’ 콘텐츠를 미리 확인할 수 있는 영상을 금일(15일) 공개했다.

공개된 시네마틱 트레일러를 살펴보면, 미르4 브랜드 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는 직업들인 전사, 술사, 도사, 무사 등 대규모 전쟁 속에서 살아남은 최후의 4인이 전쟁을 종식시키며 새로운 세상을 맞이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또한, 지난 9월 공식 유튜브에 업로드된 매니페스토 영상에서 큰 관심을 얻게 도와준 미르4의 공식 모델 ‘서예지’가 영상 속에서 내레이션을 담당하며 영상의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리며 국내외 팬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이와 함께 미르4 핵심 콘텐츠 중 하나인 ‘문파’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소개하는 영상도 공개되면서 미르4의 출시를 기다리는 많은 게이머에게 관심이 쏠렸다.

문파는 MMORPG라면 빠질 수 없는 길드와 같은 존재로 미르대륙을 함께 정복할 동료들을 찾거나 모을 수 있는 콘텐츠다.

이에 게이머들은 게임 내 존재하는 모든 문파를 확인해볼 수 있는 ‘문파일람’을 통해 각 문파의 전투력, 레벨, 인원 등을 확인하고 신청해 가입할 수 있으며, 마음에 드는 문파가 없다면 자신이 직접 문주가 되어 문파를 창설해 운영할 수 있다.

자신이 문파에 속해 있다면 문파 내에 존재하는 ‘문파기술’을 이용할 수 있는데, 문파기술은 크게 문파 내 기능을 발전시키거나 활성화하는 ‘문파발전’, 문파원들의 능력치를 높여주는 ‘비전신공’, 문파 간의 경쟁을 도와주는 ‘전쟁비기’까지 총 3가지가 존재한다.

문파기술은 문파원들이 서로 자신의 재화를 기부해 연구 비용을 충족시키면 문주 혹은 2급 문파원이 연구를 시작하고 일정 시간 뒤에 연구가 완료되면 효과가 적용되기 때문에 문파원 간의 협력이 중요하다.

만약 특정 이용자가 고의로 게임 플레이를 방해한다면 문파의 기능 중 하나인 ‘척살’을 사용해 문파원들에게 척살을 부탁할 수 있다. 척살의뢰를 등록해두면 문주가 이를 확인한 뒤 문파원 모두에게 척살령을 내려 해당 이용자를 척살시키는 것이 가능하다.

또한, 다른 문파에게 동맹을 요청해 보다 강한 문파로 거듭날 수도 있으며, 반대로 마음에 들지 않는 문파에겐 전쟁을 선포할 수 있어 문파원 간의 교류도 중요하지만, 문파끼리의 교류로 우호를 쌓으며 동맹을 늘려나가는 외교의 재미도 느낄 수 있다.

이외에도 문파에 가입하면 문파원 모두가 협력해 도전할 수 있는 레이드 ‘문파원정’, 장비 강화에 필요한 ‘흑철’의 채광세를 독점하기 위해 다른 문파와 경쟁하는 ‘비곡 점령전’, 서버 최강이라는 이름과 거래세를 징수할 수 있는 권리를 얻을 수 있는 ‘비천 사북 공성전’ 등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어 문파는 미르4의 핵심 콘텐츠를 즐기기 위한 하나의 과정이다.

이처럼 혼자가 아닌 함께하는 재미를 느낄 수 있는 문파와 시네마틱 트레일러를 통해 게임에 대한 이용자들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킨 미르4는 크리에이터들이 직접 게임플레이 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언박싱 미르4’를 순차적으로 공개 궁금증을 해소할 계획이다.

정준혁 기자  june@gameple.co.kr

<저작권자 © 게임플,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준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금천구 가산동 459-29 에이스K1타워 712호   |  대표전화 : 02)6341-2821  |  이메일 : game@gameple.co.kr
상호 : 게임플(제이에스미디어팀)  |  등록번호 : 서울 아 02276  |  등록일 : 2012.10.02  |  발행인 및 편집인 : 차정석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성훈  |  Copyright © 2020 게임플.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