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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트아크, 신규 콘텐츠 및 밸런스 패치로 대대적 변화 맞이세계관 주요 인물 '카단' 및 이스테르 섬 추가 "대규모 밸런스 패치에 이용자들의 토론 활발"
문원빈 기자 | 승인 2020.10.14 11:41

[게임플] 스마일게이트RPG의 대표작 PC플랫폼 핵앤슬래시 MMORPG '로스트아크'가 신규 콘텐츠와 밸런스 패치를 선보이면서 시즌2에서의 흥행가도를 이어갈 계획이다.

먼저 신규 콘텐츠로 최초의 가디언 슬레이어이자, 세계관 속 핵심 인물인 '카단' 에피소드가 등장한다.

마지막 7번째 아크의 흔적을 찾기 위해서는 반드시 오래전 자취를 감췄던 카단을 만나야 할 필요가 있는데, 과연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 것인지 이용자들의 시선이 주목되고 있다.

또한, 베른 근교에 위치한 섬 '이스테르'가 추가됐다. 해당 섬의 권장 레벨은 1005로 파푸니카 입장과 동일하며 에포나 의뢰 평판을 통해 섬의 마음을 획득할 수 있다.

이로 인해 갈망의 섬, 에버그레이스의 둥지 섬의 마음을 얻기 힘든 지금 상황에서 지난 업데이트로 출시된 '쿵덕쿵 아일랜드' 섬의 마음과 함께 90개를 채워 유물 등급 나침반 획득이 가능해졌다.

신규 콘텐츠와 더불어, 클래스별 밸런스 패치도 이용자들에게 화제다. 가장 눈에 띄는 클래스는 서머너, 기공사, 스카우터, 블레이드, 데모닉이었다.

시즌2에 접어들면서 최고의 성능을 보여준 서머너의 경우 소환물 대미지와 교감 각인서로 상승하는 대미지가 하향됐으며, 기공사는 전체적인 스킬 대미지가 상승한 대신 각성기 2개의 대미지가 크게 줄었다.

시즌2 신규 캐릭터 스카우터와 암살자 직군 블레이드, 데모닉은 전체적으로 스킬 대미지 상향 패치를 받아 조금 더 원활한 플레이가 가능할 거로 예상된다.

밸런스 패치를 접한 이용자들은 "납득이 간다", "기공사의 경우 세팅을 바꿔야 할 수준인데, 이러한 패치는 미리 준비 기간을 줬으면 좋겠다", "서머너의 경우 너무 강한 것을 인지하고 있어서 하향될 줄 알았다" 등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고 있다.

한편, 로스트아크는 시즌2로 본래의 재미를 확실하게 어필하면서 신규 게이머들의 유입량과 전체적인 이용률이 크게 오른 만큼 새로운 전성기를 맞이했다.

일본, 러시아 등 해외에서도 좋은 반응을 끌어냈으며, 향후 진출한 유럽, 북미 등 다양한 지역 게이머들도 현지 출시를 간절하게 원하는 상황이다. 

이렇듯 국산 MMORPG의 저력을 보여주면서 글로벌 대세 게임으로 성장하길 바라는 로스트아크가 앞으로 어떤 업데이트로 성장세를 이어나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문원빈 기자  moon@gamepl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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