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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나라: 연 '원작의 감성이 물씬 느껴지는 스킬 구성'7월 15일 출시일 전에 바람: 연을 기다리는 게이머들의 갈증을 가이드로 해소시켜준 CM연실
문원빈 기자 | 승인 2020.07.14 16:29

[게임플] 넥슨의 신작 모바일 MMORPG '바람의나라: 연'이 정식 서비스 막바지 준비에 앞서 '바람: 연 직업별 기술 꿀팁'을 준비했다.

이번에도 CM연실은 바람: 연을 기대하는 많은 게이머들에게 핵심적인 내용만 속속 전하기 위해 3분이 넘지 않는 짧은 분량에 알찬 내용을 담아 깊은 인상을 남겼다.

CM연실은 가장 먼저 전사에 대해 소개했다. 전사는 솔로 플레이에서 '20분 동안 일반공격의 파괴력이 감소하는 대신 2회(5회) 공격하는 '이중-오중 공격'과 15분 동안 매 일반 공격이 4방향 내 근접한 적을 2명 더 공격하는 '측후면공격'을 통해 평타로만 공격하는 플레이가 가능하다.

그룹 플레이에선 '동귀어진'첨'을 추천했다. 원작에서 체력을 1만 남기고 모두 소진해 큰 피해를 주는 '동귀어진'은 99레벨 전사의 꽃이라고 불리는 기술이다.

바람: 연에서는 '동귀어진'첨'이라는 이름으로 원작과 동일하게 99레벨에 20,100전을 소모해 배울 수 있으며 원작처럼 1만 남기는 것이 아닌 현재 체력의 99%를 소모한다. 

'동귀어진'첨'은 거의 모든 체력을 소모하는 기술이기에 도사의 지원이 필수인 만큼 특별한 상황이 아닌 이상 솔로 플레이에서 절대 사용해서 안되는 기술이다.

다음은 도적이었다. 바람: 연에서도 도적 직업의 아이덴티티라고 불렸던 '투명+비영승보'를 사용한다. 바람:연의 '투명+비영승보' 효과는 공격할 대상 앞에서 자신의 몸을 숨기고 적을 공격하면서 뒤로 이동했던 원작의 스킬 효과와 동일하다.

다만, 원작에서는 34레벨에 습득할 수 있었던 '투명'이 94레벨부터 배울 수 있는 만큼 '투명+비영승보'의 재미를 다시금 느끼고 싶은 이용자들은 레벨 육성을 빠르게 해야 할 필요가 있다.

도사와 함께 그룹 플레이를 진행할 땐 도적의 필살기인 '필살검무'첨'을 사용하면 보다 빠르게 적을 제압할 수 있다. 50레벨에 배웠던 원작과 달리, 90레벨에 16,600전을 투자해 배울 수 있고 원작에서는 50% 체력과 모든 기력을 소모했지만, 바람: 연에선 최대 체력과 마력의 50%만 소진된다.

주술사는 원작과 동일하게 99레벨부터 '헬파이어'를 사용할 수 있다. 원작에서는 모든 마력을 소진했던 반면, 바람: 연에서는 현재 마력의 60%만 소진되는 방식으로 편의성이 증진됐고 소모한 마력과 파괴력에 따라 헬파이어의 위력이 증가한다.

솔로 플레이에 특화된 주술사인 만큼 바람: 연에서도 '마비+저주+중독' 플레이가 가능하다. 마비와 저주를 통해 무장도가 감소된 적이 움직이지 못하게 만든 후 중독으로 지속 피해를 입히면 어느 순간 적이 사라지는 광경을 볼 수 있다.

마지막으로 도사는 솔로 플레이보다는 그룹 플레이에 특화된 보조 직업이다. 99레벨에 습득하는 최종 회복 기술인 '구름의 희원'은 모든 그룹원의 체력을 1,000 회복하는데, 파괴력에 따라 회복량이 증가하므로 보다 높은 회복력을 원한다면 파괴력에 다소 신경 쓸 필요가 있다.

도사는 특별하게 그룹 플레이 시 아이템 드랍 확률이 추가된다. 이외에도 그룹이 아닌 다른 캐릭터에게 회복, 버프 기술 사용 시 해당 캐릭터가 죽인 몬스터의 경험치를 함께 획득할 수 있는 특혜가 부여된다.

가이드를 본 이용자들은 원작에서 자주 사용했던 '소혼강신', '검신검귀', '혼돈' 등 존재 여부와 CBT에선 다소 효율이 떨어졌던 마력 회복 기술 '공력증강'의 상향 여부에 초점이 맞춰져 있었다.

CM연실이 전해준 소식에 따르면 원작에서 불편을 유발했던 요소들이 한껏 개선됐다는 점을 알 수 있어 바람: 연은 원작에서의 추억과 신작의 새로운 재미가 한껏 어우러진 게임이 아닐까 예상한다.

이에 따라 '바람의 나라: 연'이 넥슨의 대들보라고 불릴 정도로 오랜 시간 국내 게이머들에게 사랑을 듬뿍 받았던 '바람의나라' IP를 모바일 플랫폼에 재구성한 게임인 만큼 쟁쟁한 경쟁작들을 제치고 의미있는 성적을 기록할 수 있을지도 업계 관계자들의 시선이 주목된 상황이다. 

문원빈 기자  moon@gamepl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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