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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타 테스트 앞둔 와우 신규 확장팩 '어둠땅' 주목할 점은?확장팩 첫 레이드 던전 나스리아 성채, 변경된 신화 쐐기돌 등 다양한 변화 확인할 수 있어
정준혁 기자 | 승인 2020.07.09 14:54

[게임플] 9일, 블리자드의 대표 MMORPG ‘월드오브워크래프트(이하 와우)’의 신규 확장팩 ‘어둠땅’이 올 가을 출시를 앞두고 개발자 방송을 진행해 어둠땅과 관련된 다양한 정보들을 소개했다.

이번 개발자 방송은 존 하이트 총괄 프로듀서와 이언 해지코스타스 게임 디렉터가 출연해 다음주부터 베타 테스트를 실시한다고 발표하고, 베타 테스트에 만나볼 수 있는 콘텐츠들을 설명하며 다가오는 베타 테스트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다음주부터 진행하는 베타 테스트엔 지난 4월부터 비공개로 진행된 알파테스트에 참가한 이용자들이 제보한 수많은 버그부터 직업 간의 밸런스 문제 및 신규 콘텐츠 ‘토르가스트’의 문제점들이 개선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무엇보다도 어둠땅의 첫 번째 레이드 나스리아 성채, 변경된 신화 쐐기돌 시스템, 자신의 취향에 맞는 전설 아이템을 제작하는 전설 룬크래프팅 등 새로운 콘텐츠들을 직접 체험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베타 테스트 소식 이외에도 방송에선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됐던 어둠땅의 핵심 콘텐츠 중 하나인 성약의 단 및 나락, 신규 던전 고통의 투기장 등을 소개하고 설명했다.

성약의 단은 어둠땅의 이야기에서도 큰 비중을 차지고 있으며, 이용자들은 최고 레벨인 60을 달성하면 이후 키리안, 강령군주, 나이트 페이, 벤티르 총 4 종류의 세력 중 하나를 선택하게 된다.

다만, 각 세력마다 영혼결속과 성소를 통해 얻을 수 있는 보상과 추가 능력, 아이템 등이 전부 다르기 때문에 어떤 세력이 자신과 어울릴지 보상과 직업 능력들을 미리 확인하고 마음에 드는 곳을 결정하면 된다.

다음으로 베타 테스트에서 만나볼 수 있는 나락은 최대 레벨을 달성하면 본격적으로 탐험 가능한 샌드박스 지역이며, 그곳에서 브로커 베나리를 만나 앞으로 다가올 위험과 토르가스트의 시험을 함께 대비할 수 있다.

한편, 이번 영상에선 이후 예약 판매될 어둠땅 소장판이 공개됐는데, 소장판을 구매하면 하드커버로 된 아트워크 북부터 어둠땅 트레일러 영상에서 볼 수 있는 부서진 하늘이 그려진 마우스패드, 성약의 단의 인장이 그려진 배지, 디지털 사운드트랙과 현재 사전 구매 가능한 신화 꾸러미 에디션의 아이템들을 얻을 수 있다.

이외에도 레벨 압축 및 튜토리얼 추가, 성장 구간 개편 등 많은 변화를 맞이하는 어둠땅이 다소 식어가는 와우의 인기를 다시금 불태울 수 있을지 다음주부터 진행되는 베타 테스트에 게이머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정준혁 기자  june@gamepl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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