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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트아크, 핵앤슬래시 느낌 제대로 담은 '구원의 섬' 출시신규 콘텐츠 추가하는 동시에, 서브 캐릭터 육성 과정에서 불편했던 요소를 전면 개선
문원빈 기자 | 승인 2020.05.20 12:23

[게임플] 금일(20일) 스마일게이트 RPG는 자사의 대표작 MMORPG '로스트아크'와 관련해 신규 업데이트로 프로키온의 바다에 이벤트 섬 '구원의 섬'을 추가하고 일부 시스템을 전면 개편했다.

6월 29일까지 입장할 수 있는 구원의 섬은 핵앤슬래시의 화끈함과 액션성을 한껏 즐길 수 있는 콘텐츠로 캐릭터 레벨에 따라 총 3개의 층으로 이뤄진 던전을 공략하면 '알 수 없는 동전'이라는 재료 아이템을 얻을 수 있다.

해당 아이템을 이벤트 NPC에게서 '알 수 없는 열쇠'로 '숨겨진 지하감옥'이라는 비밀의 방을 개방할 수 있는데, 비밀의 방에선 럭키 몬스터나 떠돌이 상인이 무작위 확률로 등장해 각종 재화나 스펙 상승에 도움이 될 것이다.

스마일게이트RPG는 로스트아크의 캐릭터 단위 콘텐츠를 원정대(계정) 단위로 변경하면서 서브 캐릭터 육성을 더욱 수월하게 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상황이다. 

이번 업데이트에선 섬에 있는 NPC의 호감도를 올리거나, 섬의 마음 등의 보상을 획득하기 위한 섬 퀘스트가 원정대 단위 퀘스트로 개편됐다. 

서브 캐릭터를 육성할 때마다 성장 속도에 지장을 주는 섬 퀘스트를 계속 반복하는 불편함이 사라진 셈이다.

원정대 단위 개선 방안과 관련해 이용자들 사이에선 해적 주화, 검은이빨의 증표, 고대의 마석 등 고유 재화도 원정대 공유로 변경되길 원했는데, 그중에서 아스트레이 선박 획득 난이도가 다소 하향된 만큼 해적 주화와 검은이빨의 증표를 개선해 달라는 요청을 가장 많이 볼 수 있었다.

원정대 단위 개선과 함께 지난 업데이트에서 출시된 셀피 모드의 퀄리티 향상을 위해 황혼의 섬, 포르페, 고요한 안식의 섬 등 다양한 지역을 대상으로 퀄리티가 향상됐다.

특히, 환영 나비 섬과 잠자는 노래의 섬 등은 기존에도 많은 이용자들이 캐릭터 스크린샷을 위해 배경으로 자주 사용한 지역이라 이번 환경 그래픽 상향이 더욱 의미가 클 거로 예상된다.

한편, 스마일게이트RPG가 제시한 로스트아크의 청사진이 대부분 적용되고, 시즌이 막바지에 접어들면서 이용자들 사이에선 새로운 시즌과 신규 캐릭터에 대한 갈망이 점점 커져가고 있다.

지난 로스트아크 이용자 간담회에서 금강선 디렉터가 각 캐릭터의 젠더락 해제도 발표한 만큼 이번에는 기존 캐릭터의 새로운 성별도 예상할 수 있는데, 리샤의 편지에서 어떤 내용이 공개될 것인지 귀추가 주목된다.

문원빈 기자  moon@gamepl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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