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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카카오와 디즈니가 만났다’ 캐주얼 스포츠게임 올스타 스매시오늘(19일) 정식 출시된 모바일 탁구게임
정진성 기자 | 승인 2019.09.19 15:07

[게임플] 카카오게임즈는 오늘(19일) 모바일 캐주얼 스포츠게임 올스타 스매시를 국내 시장에 정식 출시했다.

올스타 스매시는 카카오프렌즈 캐릭터와 디즈니 캐릭터가 함께 등장하는 모바일 탁구 게임으로, 출시에 앞서 지난달 21일부터 시작한 사전예약에는 100만 명 이상이 모였다. 실시간 대전 모드를 통해 간편하게 토너먼트 전을 펼칠 수 있으며, 캐릭터 별 스킬을 활용해 보다 전략적인 플레이를 즐길 수도 있다. 여기에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미니게임까지 더했다.

오늘 출시된 올스타 스매시는 어떤 모습일지, 세부 콘텐츠를 살펴보도록 하자.

 

# 카카오프렌즈에 디즈니 캐릭터까지, 수집의 재미 살렸다

올스타 스매시에는 카카오프렌즈 캐릭터와 디즈니 캐릭터가 최초로 함께 등장한다.

라이언, 어피치, 네오, 프로도, 튜브, 무지, 제이지 총 7종의 카카오프렌즈 캐릭터와 미키, 미니, 도날드 덕, 데이지, 구피 등 총 5 종의 디즈니 캐릭터가 3D형태로 구현됐으며, 유저들은 친근감 넘치는 캐릭터들 중 2개의 캐릭터를 선택해 탁구 대결을 진행할 수 있다.

캐릭터들은 각기 다른 콘셉트와 능력치를 가지고 있어, ‘캐릭터 카드’를 활용해 유저 자신의 스타일에 맞는 전략적인 플레이를 펼칠 수 있다. 올스타 스매시에는 총 96종의 ‘캐릭터 카드’가 등장한다.

유저들은 각양각색 의상을 착용한 캐릭터들의 ‘캐릭터 카드’를 수집하고, 승리 보상으로 얻은 인게임 재화를 활용해 각 ‘캐릭터 카드’의 능력치(스킬)를 성장시킬 수도 있다.

 

# 쉽고 단순하게 즐길 수 있는 탁구 게임

올스타 스매시는 단순 터치와 좌우 스와이프 조작 같은 간단한 조작법만으로 탁구 경기를 즐길 수 있다. 특히 타이밍 터치를 통한 타격감과 짧은 플레이 시간이 특징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언제 어디서든 간단하게 탁구 한 판을 플레이 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실시간 대전모드로는 ‘아레나’와 ‘랭킹 리그’ 총 두 가지 형태가 존재한다. ‘아레나’는 게임에 접속한 유저들끼리 토너먼트 리그 형식으로 즐기는 대전 모드이며, ‘랭킹 리그’는 개인 별 순위를 기반으로 진행되는 일대일 대전모드다. 또한 ‘미니게임’에서는 실시간 대전에서 오는 피로감과 경쟁에서 벗어나 자유롭게 타격감을 즐기며 짧은 탁구 한 판을 즐길 수 있다.

한편, 카카오게임즈는 올스타 스매시 출시를 기념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늘부터 게임에 접속해 ‘브론즈 아레나 센트럴 파크컵’을 플레이해 우승한 유저에게는 디즈니 한정판 ‘미키와 탁구로 말해요’ 이모티콘을 지급하며, 게임에 접속하는 유저 전원에게 다양한 게임 내 아이템도 함께 증정한다.

 

정진성 기자  js4210@gamepl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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