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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데브시스터즈 연간 영업손실 114억 원… 전년比 20%↓연간 매출액 전년대비 2배 이상 증대
차정석 기자 | 승인 2019.02.11 16:44

[게임플] 데브시스터즈는 2018년 연간 및 4분기 실적을 오늘(11일) 발표했다.

데브시스터즈의 2018년 연간 매출액은 366억원으로, 주요 게임 타이틀인 쿠키런: 오븐브레이크의 안정적인 서비스를 기반으로 지속적인 매출 성장을 이끌어내며 작년대비 108% 확대된 수치를 기록했다.

영업손실은 작년대비 20% 손실 규모를 축소한 114억원을 나타냈으며, 당기순손실은 지분법 손익 반영, 투자자산 손상 인식 등 영업 외 비용의 일시적 증가에 따라 작년대비 22% 늘어난 195억원을 나타냈다.

4분기 기준 매출액은 108억원으로 전분기와 비슷한 수준을 보였으나, 영업손실은 41억원으로 결산 비용 및 마케팅 비용이 반영되며 손실폭이 확대됐다.

데브시스터즈는 지난해 애플 앱스토어 4위와 구글 플레이 스토어 11위까지 자체 최고 매출 순위를 경신하며, 전년도 대비 2배 넘게 연간 매출을 끌어올린 쿠키런: 오븐브레이크로 올해도 매출 신장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현재 데브시스터즈는 퍼즐부터 RPG, 전략, 도시 건설, 패션 셀럽 시뮬레이션, 소셜네트워크 등 다양한 장르의 게임과 오디오 콘텐츠 플랫폼 서비스까지 총 7개의 신규 프로젝트 개발을 이어가고 있다.

이 중 쿠키런 IP를 활용한 프로젝트는 2종으로 익숙한 3매치 스타일의 퍼즐게임과 쿠키런 IP 특유의 캐주얼한 장점을 살린 쿠키퍼즐(가제)이 먼저 모습을 드러낼 것으로 예상된다. 더불어 쿠키런 IP를 기반으로 한 또 다른 프로젝트인 쿠키런킹덤(가제)은 RPG와 SNG가 결합된 하이브리드 장르로 준비 중이다.

데브시스터즈는 “자사 캐시카우인 쿠키런: 오븐브레이크의 장기적인 성장 사이클 구축과 신제품의 성공적인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해 개발 및 마케팅 역량을 전사적으로 집중할 계획”이라며, “이를 통해 보다 다각적으로 성과를 도출할 수 있는 균형 있는 사업 구조를 만들어 가겠다”고 목표를 밝혔다

차정석 기자  cjs@gamepl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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