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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게임빌 4Q 영업적자 8억... 전년比 91.7%↓매출 413억 원, 전분기 대비 79% 상승
정진성 기자 | 승인 2019.02.08 10:18

[게임플] 게임빌이 2018년 4분기 및 연간 실적을 오늘(8일) 발표했다.

게임빌은 지난해 4분기에 매출 413억 원, 영업손실 8억 원, 당기순손실 102억 원을 기록했다. 전분기 대비 79% 상승하며 매출이 급성장했으며, 영업손실은 전분기 대비 89% 줄어 대폭 축소되었다.

작년 연간 실적은 매출 1,125억 원, 영업손실 174억 원, 당기순손실 59억 원으로 매출이 증가하고, 영업손실 폭도 좁혔다. 

매출 성장의 배경에는 탈리온의 힘이 컸다. 탈리온은 동남아 시장과 일본 시장에서 흥행에 성공하며 매출 상승을 이끌었다.

모바일 RPG 별이되어라!도 대형 업데이트 효과로 국내 매출(전분기 대비 39% 상승)을 견인했다. 해외 매출은 역대 최고인 276억 원으로 전체 매출 중 해외 매출 비중은 70%에 육박, 전분기 대비 110% 증가했다.

게임빌은 올해 여러 타이틀로 글로벌 원빌드 지역별 순차 공략을 가속화한다. 이로 인해 매출 성장세를 지속시키고, 이익 창출을 극대화하기 위해 집중할 계획이다.

최근 대만, 홍콩, 마카오 지역에 선보인 자체 개발작 엘룬도 글로벌 서비스 확대에 나선다. 지역별 현지화 마케팅에 중점을 두고 국내 시장은 물론 북미, 유럽 등으로 출시 지역을 늘려나갈 예정이다.

NBA 공식 라이선스 기반의 농구 게임 NBA NOW는 최근 호주 소프트론칭에 이어 글로벌 시장에 출시할 계획이다. 게임빌 프로야구 슈퍼스타즈도 풀 3D 그래픽 등의 업데이트를 통해 6년 만에 귀환할 예정이다. 또, 레이싱 게임 IP를 모바일 디바이스로 개발한 프로젝트 카스 고도 출시될 예정이다.

정진성 기자  js4210@gamepl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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