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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트아크 첫 대규모 업데이트 ‘시작하는 새벽의 노래’ 실시신규 대륙 로헨델, 시네마틱 던전, 수집 콘텐츠 업데이트
정진성 기자 | 승인 2019.01.30 11:15

[게임플] 스마일게이트 RPG는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핵앤슬래시 MMORPG 로스트아크에 첫 대규모 업데이트’ Episode 1. 시작하는 새벽의 노래’를 업데이트 했다고 오늘(30일) 밝혔다.

론칭 이후 처음으로 진행된 이번 대규모 업데이트에서는 신규 대륙 ‘로헨델’과 신규 던전 콘텐츠 ‘경계의 미궁’, 신규 섬 3종, 시스템 개편 등 다양한 업데이트가 이루어 졌다.

신규 대륙 로헨델에서는 새롭게 펼쳐지는 시나리오와 시네마틱 던전 ‘몽환의 궁전’을 즐길 수 있으며, 특히 서쪽 바다의 유일한 항구가 위치해 있어 프로키온의 바다를 항해하는 모험가들의 거점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새롭게 선보이는 던전 콘텐츠 경계의 미궁’은 엄청난 수의 적들이 등장하는 것이 특징이며, 신규 섬인 ‘죽음의 협곡’, ‘황혼의 섬’, ‘바다의 요람 페르마타’에서는 각 섬 별로 색다른 콘텐츠가 제공된다.

그 외 원정대 단위로 NPC와의 호감도를 더욱 쉽게 쌓을 수 있도록 호감도 시스템이 개편되었으며 섬의 마음, 모코코 씨앗 등 수집형 포인트 현황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신규 UI가 추가되어 편의성이 개선됐다.

또한, 2월 13일 업데이트 예정인 길드 콘텐츠 ‘실마엘 전장’의 자세한 정보도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되었다. ‘실마엘 전장’의 ‘길드대전’은 길드원들이 서로 협력해 다른 길드와 경쟁하는 콘텐츠로 ‘쟁탈전’, ‘방어전’, ‘섬멸전’으로 구분되며, ‘토벌전’은 실마엘 탐식자를 가장 먼저 처치하는 길드가 거점을 점령하는 형태의 콘텐츠다.

스마일게이트 RPG 지원길 대표는 “아직 공개되지 않은 로스트아크의 수많은 대륙 중 첫번째로 ‘로헨델’을 선보이게 되었다. 새로운 대륙에서 펼쳐지는 모험을 재미있게 즐겨주시길 바란다”며 “로스트아크는 앞으로도 이용자들과 함께 끊임없이 발전해 나갈 예정이다 관심있게 지켜봐 주시고 함께 해주셨으면 한다”고 전했다.

정진성 기자  js4210@gamepl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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