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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드컵 2018 통계 발표, 대회 최다 킬은 'IG 잭키러브'최다 밴픽 챔피언은 아트록스, 최대 승률 챔피언은 르블랑
김한준 기자 | 승인 2018.11.08 15:24

[게임플] 중국의 인빅터스 게이밍(이하 IG)의 우승으로 막을 내린 리그오브레전드 월드 챔피언십 2018의 대회 통계가 오늘(8일) 공개됐다.

팀별 통계, 챔피언 관련 통계와 선수 통계 등이 공개됐으며, 이를 통해 현 메타에서 가장 인기 있는 챔피언이 무엇인지, 가장 뛰어난 활약을 한 선수는 누구였는지를 판가름 할 수 있게 됐다.

이번 대회에서 가장 오랜 시간 펼쳐진 경기는 8강에서 EDG와 프나틱이 맞붙은  3경기였다. 47분 43초 동안 두 팀은 치열한 경합을 펼쳤고, 결국 프나틱이 세트 스코어 3:1로 4강에 합류했다.

반대로 가장 빨리 끝난 경기는 그룹스테이지 4일차에 펼쳐진 100씨브즈와  IG의 경기로 이 경기에서는 IG가 100씨브즈를 22분 26초만에 제압했다. 가장 많은 킬이 발생한 경기는 8강 진출의 희망을 놓지 않던 플래시 울브즈와 유종의 미를 거두기 위해 사투를 펼친 퐁부 버팔로즈의 경기로 양팀 합산 49킬이 발생한 것으로 기록됐다.

픽과 밴을 기준으로 가장 큰 존재감을 기록한 챔피언 상위 6개도 공개됐다. 아트록스가 선택 42회, 금지 76회로 밴픽률 99.2%를 기록하며 1위를 차지했고, 그 뒤를 우르곳(선택 47회, 밴 68회, 96.6%), 알리스타(선택 50회, 밴 63회, 95%), 아칼리(선택 19회, 금지 76회, 79.8%), 카이사(선택 69회, 밴 25회, 79%), 라칸(선택 44회, 금지 43회, 73.1%)이 이었다.

5게임 이상 선택된 챔피언 중 승률로는 르블랑이 18승 9패, 승률 66.7%로 1위를 차지했다. 시비르는 동일한 승률을 기록했으나 선택된 경기 수가 적어 2위에 머물렀다. 공동 3위는 오른과 탈리야(16승 9패, 승률 64%)가 차지했고, 4위는 이렐리아(19승 11패) 5위는 아지르(5승 3패)가 차지했다.

최고 KDA는 EDG의 클리어러브(9.0), 최다 킬은 IG의 잭키러브(92킬), 최고 킬 관여율은 MAD의 콩규(86.4%)가 기록했다.

한편, 이번 롤드컵 2018에서는 총 119게임이 펼쳐졌고, 사상 최다인 90개의 챔피언이 선택됐다. 또한 프나틱과 IG의 결승전은 역대 가장 빨리 끝난 5전 3선승제 경기라는 기록을 남겼다.

김한준 기자  khj1981@gamepl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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