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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3일] 게임빌, ‘MLB 퍼펙트이닝 e스포츠’ 성료 등 게임 업계 핫 클립
정진성 기자 | 승인 2018.09.03 17:50

[게임플] # 전체 소식

- 게임빌은 자사가 주최한 세계 최초 MLB 모바일 e스포츠 대회인 ‘2018 MLB 퍼펙트 이닝 eSports Series’가 지난 1일, 성황리에 치러졌다고 밝혔다. 이날 서울 상암동 ‘OGN E-Stadium GIGA Arena’에서 열린 대회에는 250여 명의 관중들이 참여해 열기를 보였다. 오후 2시부터 시작된 ‘쏭우’와 ’17월시’의 경기를 비롯해 ‘염보성’과 ‘너의곡소리가들려’, ‘빗코원’과 ‘성소은서미기’, ‘Hellosangdo’와 ‘보직통’ 등 8강 결선 토너먼트는 명승부의 연속이었다.

- 넥슨 컴퍼니가 9월 3일부터 21일까지 2018년도 하반기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이번 공개채용에는 넥슨, 네오플, 넥슨지티, 넥슨레드, 넷게임즈, 엔진스튜디오 등 6개 법인이 참여한다.

- 넷마블은 2018년 하반기 신입 공채 모집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채는 넷마블(게임 퍼블리싱)을 비롯해 넷마블의 개발사인 넷마블네오(주요작: 리니지2 레볼루션), 넷마블넥서스(세븐나이츠), 넷마블앤파크(마구마구), 넷마블엔투(모두의 마블), 이츠게임즈(신작), 포플랫(아이언쓰론) 등 총 7개사가 동시에 진행한다.

- 컴투스는 자사가 개발한 신작게임 버디크러시의 글로벌 베타 테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오는 14일까지 전 세계 지역에서 동시에 진행되는 이번 CBT는 한국어 포함 총 8개 언어로 서비스되며,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이용자라면 구글 플레이스토어 다운로드를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지난 8월 31일 서울 동대문구 홍릉에 위치한 콘텐츠 인재캠퍼스에서 콘텐츠 창의인재동반 오픈특강 ‘인디게임 오아시스’를 개최했다. 콘텐츠 창의인재동반 오픈특강은 창의인재동반사업의 주요 프로그램 중 하나로, 전 문화콘텐츠 분야를 아우르는 다양한 창작자들이 해외 진출 사례, 창작 노하우 등을 공유하는 자리다.

- 넥슨은 넥슨재단이 새로운 제주를 위한 청년 프로젝트 ‘NEO-JEJU(이하, 네오-제주)’의 하반기 지원 단체 선정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넥슨재단은 지난 8월 ‘네오-제주’ 참가 단체 공모를 시작했으며, 이후 지원 단체들을 대상으로 단체의 지속가능성, 인력 구성, 프로젝트 수행능력, 독창성과 개방성 등을 기준으로 심사를 진행, 제주도 내 5개 청년기획단체를 지원 대상으로 선정했다.

- 요타게임즈는 자사가 개발한 모바일 전략 SLG 마피아 시티의 국내 그랜드 오픈을 지난 31일부터 실시했다고 밝혔다. 현대 시대를 배경으로 하고 있는 마피아 시티는 식상한 삼국지와 판타지류의 게임이 아닌 개성넘치고 스타일이 잘 살아있는 마피아 조직 컨텐츠와 스토리를 바탕의 갱스터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 엔씨소프트는 ‘FEVER FESTIVAL 2018(이하 피버페스티벌)’의 1차 티켓을 오픈 한다고 밝혔다. 피버페스티벌 참석을 희망하는 관람객들은 오늘(3일) 낮12시부터 티켓링크에서 무료로 1차 티켓을 예매할 수 있다. 1차 티켓의 좌석은 1층 스탠딩석이다. 피버페스티벌은 엔씨소프트가 2016년부터 매년 개최하는 문화 축제다.

정진성 기자  js4210@gamepl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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