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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게임, 1분기 영업익 전년比 30%↑열혈강호 온라인 로열티 수익이 큰 몫
정진성 기자 | 승인 2018.05.15 14:12

[게임플] 엠게임은 2018년 1분기 연결기준 매출 68억 7천만 원, 영업이익 13억 3천만 원, 당기순이익 9억 6천만 원을 기록했다고 15일 발표했다.

매출은 전년동기대비 3.7%, 전분기대비 1.3% 상승했고, 당기순이익도 전년동기대비 2%, 전분기대비 481.8% 모두 상승했다.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30% 늘었고 전분기대비 -16.3% 감소했다.

구 분

2018년 1Q

2017년 4Q

전분기대비 증감율

2017년 1Q

전년동기대비 증감율

매출액

6,871

6,784

1.3%

6,623

3.7%

영업이익

1,327

1,585

-16.3%

1,019

30.3%

법인세 차감전

1,412

580

143.4%

1,413

0%

당기순이익

955

164

481.8%

936

2%

 

 

 

 

 

 

 

 

2018년 1분기는 열혈강호 온라인, 나이트 온라인 등 PC 온라인게임의 매출이 유지된 것과 더불어 열혈강호 온라인의 그래픽 리소스 제공 로열티 수익이 더해져 매출과 이익 모두 상승했다.

전분기대비 481.8% 당기순이익의 큰 상승폭은 지난 분기 환율 하락으로 인해 일시적으로 영업외비용이 증가했던 부분이 회복되었기 때문이라 분석했다.

엠게임은 열혈강호 온라인, 나이트 온라인, 영웅 온라인, 귀혼 등 자사의 대표 PC 온라인게임들의 업데이트 및 해외 이슈를 통해 국내외 안정적인 매출을 유지시키면서, IP를 활용해 신규 매출원을 확보해 나가는 전략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지난 2일 퍼즐 모바일게임 귀혼 소울세이버의 글로벌 출시에 이어 하반기에는 횡스크롤 모바일MMORPG 귀혼의 국내 테스트 및 퍼블리싱 서비스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 모바일 MMORPG 진(眞)열혈강호의 중국 서비스를 위한 현지 업체들과 협상에 나섰다.

엠게임 권이형 대표는 “중국에서 열혈강호 온라인 IP와 그래픽 리소스를 활용해 개발된 게임들은 PC와 모바일 등 모든 플랫폼에서 흥행에 성공한 만큼, 정통 계승작 진열혈강호가 사드 문제에도 불구하고 현지 업체들에게 수 많은 러브콜을 받고 있어 좋은 소식이 기대된다”며, “현재 개발 막바지에 이르고 있어 빠른 중국 진출이 성사되면 남은 완성도를 중국 현지화 작업과 함께 진행해 연내 언제라도 출시할 수 있도록 준비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정진성 기자  js4210@gamepl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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