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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액션스퀘어, 박상우 신임대표 선임 “개발력 강화 중점”신임대표 선임으로 실적 개선 기대
정진성 기자 | 승인 2018.03.22 14:23

[게임플] 액션스퀘어는 22일 이사회를 열고 박상우 개발총괄이사(CDO)를 신임 대표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박 신임대표는 학자로서 다양한 언론을 통해 게임 칼럼을 연재하는 등 1세대 게임 평론가로 활동했다. 또 정부의 게임 산업 정책에 자문가로 참여, 이를 계기로 소프트웨어산업발전유공자로서 정보통신부 장관 표창을 받는 등 게임 문화 연구자로 활동했다.

액션스퀘어는 이번 신임 대표이사 선임으로 회사의 개발력을 강화하고, 이를 바탕으로 신규 타이틀 3종을 올해 안에 출시해 실적 개선에도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박상우 신임대표는 “올해는 2분기 서비스 예정인 블레이드2를 비롯, 신작 게임 기간틱엑스와 이터널랩소디 등 신작 출시를 3개나 앞두고 있다”며, “완성도 높은 신작 게임 출시를 통해 올해에는 수익성 강화를 이뤄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액션스퀘어는 이와 함께 카카오게임즈 박영호 이사와 현재 신규 프로젝트 이터널 랩소디를 개발 중인 조재식 이사를 신규 임원으로 선임했다. 이중 박영호 이사는 지난 2월 대규모 투자와 함께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은 카카오게임즈의 최고전략책임자(CSO)로, 액션스퀘어와 함께 사업 전략을 조율하는 역할을 담당할 예정이다.

정진성 기자  js4210@gamepl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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