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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카카오게임즈, 신 사업과 퍼블리싱 나눠 장기적 성장 꾀한다창립 2주년 맞춰 각자 대표 역할에 따른 조직 개편 예정
정진성 기자 | 승인 2018.03.21 15:07
좌측 남궁훈 대표이사/ 우측 조계현 대표이사

[게임플] 카카오게임즈는 오는 창립 2주년(4월 1일)에 맞춰 경영 체제를 개편할 것이라 오늘(21일) 밝혔다.

카카오게임즈는 현 경영체제인 남궁훈, 조계현 각자 대표 체제는 유지하되, 각자 대표의 전문성과 장점을 고려해 대표이사의 역할을 조정할 예정이다. 조직 개편은 예정일은 창립기념일인 4월 1일이다.

남궁훈 대표이사는 회사의 경영, 투자, IPO 등의 ‘경영 부문’과 함께 자회사들을 통한 ‘내부 개발 서비스 부문’과 ‘신 사업 부문’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또한, 지난 2월 출범한 개발 자회사 프렌즈게임즈의 수장을 겸직해, 프렌즈 IP를 활용한 게임의 개발부터 출시까지 전 과정을 총괄한다. 여기에 첨단 기술 기반 자회사 카카오VX의 인공지능(AI) 기술을 중심으로 한 신 사업도 전개할 방침이다.

조계현 대표이사는 카카오게임즈의 현재 주력 사업분야인 ‘퍼블리싱 사업 부문’을 총괄 지휘한다. 모바일과 PC온라인을 아울러 모든 외부 퍼블리싱 게임들의 사업과 안정적 서비스로 회사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카카오게임즈 남궁훈 대표이사는 “게임을 비롯한 문화 콘텐츠 산업 내에서 더욱 강력해지는 콘텐츠 파워를 피부로 체감하고 있다”며, “그것이 우리를 끊임 없이 고민하고 위기 의식을 갖게 하며, 개발사로 또 다시 도전하는 이유가 된다”라고 말하며 경영 개편의 취지를 밝혔다.

정진성 기자  js4210@gamepl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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