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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로얄 장르 무서운 상승세배틀그라운드 엑스박스원 버전 이용자 300만 명 돌파
정진성 기자 | 승인 2018.01.12 17:01

[게임플] 전세계 게임 시장은 요즘 배틀로얄 장르로 뜨겁다. 펍지(PUBG)의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이하 배틀그라운드)’가 엑스박스원 버전에서 이용자 300만 명을 넘겼다. 더불어 에픽 게임즈의 ‘포트나이트: 배틀로얄(이하 포트나이트)’도 글로벌 누적 4천만 플레이어 달성과 함께 동시 접속자 175만 명을 기록했다.

두 게임 모두 한 달 전과 비교했을 때 큰 차이를 보이고 있다. 배틀그라운드는 12월 12일 엑스박스원 버전이 출시 된 뒤, 48시간 만에 이용자 100만 명을 달성했다. 불과 한 달 만에 200만 명이 추가된 것이다. 포트나이트도 지난 달 대비, 1천만 명의 누적 플레이어 증가와 더불어 동시 접속자 수는 45만 명이 증가한 수치를 보였다.

이러한 배틀로얄 장르의 상승세는 계속 진행 될 것으로 보인다. 해외 게임 개발사인 게임피레(Gamepires)는 최근 개발 중인 신작 ‘스컴(SCUM)’을 공개했는데 이 또한 오픈월드 생존 게임물로, 죄수들간의 서바이벌을 배경으로 하고 있다. 이 외에도 많은 게임 개발사들이 배틀로얄 장르 게임을 준비 중이다.

한편, 비공식 스팀 통계 수집기인 스팀 스파이에 따르면 배틀그라운드의 총판매량은 9일 기준 2782만 장을 기록해, 명실상부한 글로벌 인기 게임으로 자리잡았다.

정진성 기자  js4210@gamepl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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