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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다와 엑스박스원 X, 1월 5일은 '예구전쟁'역대급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에 시선 집중하는 유저들
김한준 기자 | 승인 2018.01.05 14:04

[게임플] 콘솔 게임을 즐기는 이들의 손가락이 년초부터 바쁘게 움직이고 있다. 게이머들의 이목을 한 몸에 받고 있는 두 주인공의 예약판매가 같은 날 진행되기 때문이다.

자막 한글화를 거쳐 정식으로 출시되는 닌텐도 스위치의 대표 타이틀 젤다의 전설: 야생의 숨결과 현존 가장 강력한 성능을 자랑하는 비디오게임기인 엑스박스 원 엑스(XBOX ONE X)의 예약판매가 오늘 진행된다.

젤다의 전설: 야생의 숨결은 유례를 찾아보기 어려울 정도의 상호작용을 바탕으로 한 뛰어난 자유도를 내세워 닌텐도 스위치를 구매해야 하는 이유로도 꼽히는 게임.

 

당초 닌텐도 스위치의 국내 정식 발매와 함께 출시되기를 기대하는 이들도 있었으나, 약간의 시간을 두고 오는 2월 1일에야 출시되는 덕에 게임에 대한 기대치가 더욱 높아지는 효과를 누리기도 했다. 여기에 '2017 최다 GOTY 수상'이라는 타이틀도 게임의 인기에 열기를 더하고 있다.

높은 인기를 증명이라도 하듯 젤다의 전설: 야생의 숨결은 각 예약판매 사이트에서 예약 시작과 동시에 물량이 품절되어 예약에 성공한 이들과 그렇지 못 한 유저들의 희비가 엇갈리고 있는 상황이다.

엑스박스 원 엑스의 국내 유통을 담당하는 동서게임은 오늘 정오를 기해 자사 홈페이지를 비롯해 11번가, 옥션, 지마켓 등 오픈마켓에서 엑스박스 원 엑스의 3차 예약판매를 실시한다.

엑스박스 원 엑스는 네이티브 4K 해상도 지원, 4K 인코딩, 돌비 애트모스 지원, 4K 블루레이 재생 등의 기능을 갖춰 현세대 콘솔 성능에 만족하지 못 하는 유저들에게도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기기다.

지난 10월 24일과 11월 22일에 진행된 1차, 2차 예약판매에서는 빠른 시간 안에 제품이 품절되어 물량을 구매하지 못 한 이들이 아쉬움을 토로한 바 있다.

김한준 기자  khj1981@gamepl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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