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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프로레슬링의 실사를 보다 'WWE 2K18'개선된 그래픽과 액션 통해 재미 살려, 여전히 많은 버그와 애매한 볼륨
임기영 기자 | 승인 2017.12.05 10:58
WWE 2K18은 현세대 플랫폼에 집중, 최대 8명이 동시에 등장해 시합을 펼친다.

WWE 2K18은 PS4와 Xbox ONE, PC 등 3개의 플랫폼으로 10월17일 출시된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게임이다. 현세대 플랫폼으로 나온 세 번째 시리즈이자, PC 버전까지 한 번에 출시된 첫 번째 시리즈다. 표지 모델에는 세스 롤린스가 발탁됐다.

이 게임은 기존 시리즈가 가져온 단점을 최소화 시키기 위해 많은 노력을 했다. 우선 기존 세대의 게임기로 출시를 포기하면서 그래픽 기능을 대폭 살렸고 등장신과 관중, 그리고 사운드 부분을 보강해 현장의 느낌을 더했다.

액션과 조작 부분도 개선돼 기존 마니아는 물론 시리즈를 처음 접하는 유저들도 적응에 큰 무리가 없다. 종전보다 3배 넓어진 백스테이지 시합과 최대 8명이 동시에 링에서 싸울 수 있도록 한 부분, 캐리 시스템으로 한층 다양해진 링 액션을 소화할 수 있게 만들었다.

하지만 여전히 버그가 많고 전작보다 볼륨 면에서 큰 개선이 없다는 점, 중요 브랜드인 NXT의 인기 스타를 DLC로 따로 판매하는 점 등 단점들도 존재한다. 특히 일반 PS4, Xbox ONE에서는 긴 로딩과 8인 매치 상태에서 프레임 저하가 자부 발생하는 등의 문제도 있다.

향상된 그래픽과 개선된 캐릭터 모델링, 현장감은 장점이다.

*Good (좋은 점)
-향상된 그래픽과 광원 요소, 캐릭터 모델링의 비약적 상승
-캐리 시스템 등 액션 요소가 풍성해져 전작보다 더 많은 레슬링 액션 가능
-현장감을 극대화 시킨 사운드 요소
-플레이 요소에서 개선이 이루어진 유니버스, 마이 플레이어 모드

알리스터 블랙은 NXT 팩을 구입해야만 쓸 수 있다.

*Bad (나쁜 점)
-전작과 비슷한 볼륨, 새로운 요소의 부족
-넘치는 버그 (유니버스 시 캐릭터 변경 버그, 진행 도중 게임 크래시 현상 등..)
-일반 PS4와 Xbox ONE에서 발생하는 긴 로딩과 프레임 저하
-NXT 인기 선수의 DLC화
-엄청난 온라인 매치 ‘렉

임기영 기자  imgi0@gamepl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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