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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톤에이지: 전설의 펫을 찾아서’ 7월 12일 첫 방송넷마블과 아이코닉스의 첫 합작 프로젝트
고광현 기자 | 승인 2017.07.10 09:46

넷마블게임즈(이하 넷마블, 대표 권영식)는 국내 대표 애니메이션 제작사 아이코닉스(대표 최종일)와 공동 제작한 TV시리즈 애니메이션 ‘스톤에이지: 전설의 펫을 찾아서’가 7월 12일부터 첫 정규방송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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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톤에이지: 전설의 펫을 찾아서’는 넷마블의 대표 모바일 게임 ‘스톤에이지’의 IP(지식재산권)를 활용해 만든 작품이다.

공룡과 인간이 공존하는 미래의 석기시대를 배경으로 한 코믹액션 어드벤처 장르로 초보 조련사 ‘우디’가 다양한 공룡들을 자신의 펫으로 만들며 최고의 조련사로 성장해 나가는 스토리를 담고 있다.

총 52부작으로 제작된 이번 애니메이션은 7월 12일부터 KBS2를 통해 매주 수요일 오후 5시 15분에 방송되며, 7월 말부터는 투니버스를 비롯한 대교어린이TV, 애니맥스 등 케이블 채널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아이코닉스 콘텐츠개발팀 공병필 PD는 “지난 5월 공개한 특별편에 대한 시청자들의 좋은 반응에 힘입어 이번 본편에 대한 기대감이 크다”며, “원작 IP의 인지도와 애니메이션의 성공을 발판 삼아 향후 피규어, 완구상품, 생활용품까지 폭넓은 상품화 사업을 전개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넷마블게임즈 제휴사업팀 윤혜영 팀장은 “이번 작품은 원작 게임 ‘스톤에이지’에 등장하는 개성 넘치는 주인공과 펫들이 그려나가는 흥미진진한 에피소드로 구성되어 있다”며, “공룡과 동물을 좋아하는 어린이들에게는 신나는 모험의 재미를, 게임 유저 및 어른들에게는 추억과 동심을 느낄 수 있는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스톤에이지: 전설의 펫을 찾아서’ 프로모션 영상은 스톤에이지 공식카페, 넷마블 페이스북, 유튜브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지난 2016년 6월 출시한 ‘스톤에이지’는 전 세계 2억 명이 즐긴 온라인 게임 ‘스톤에이지’ IP(지적재산권)를 모바일로 재탄생 시킨 게임으로 누구에게나 친숙한 공룡 캐릭터를 수집하고 성장시키는 재미요소와 턴제 방식의 전략성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한편 아이코닉스는 오는 7월 12일부터 16일까지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개최하는 ‘캐릭터 라이선싱 페어 2017’를 통해 ‘스톤에이지: 전설의 펫을 찾아서’에 등장하는 다양한 캐릭터 상품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고광현 기자  licht@gamepl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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